로보카폴리 시즌3
역사 공사장에 자재를 싣고 온 타이탄과 테리. 그 모습을 본 브루너는 테리와 타이탄의 키를 비교하며 타이탄이 훨씬 더 크다고 추켜 세운다. 이야기를 들은 리푸티는 테리가 훨씬 더 크다며 따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광장에 모인 친구들은 옥신각신 서로의 키를 비교하며 결국 키재기 소동으로 번지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구조대는 친구들의 키를 확실히 재서 키재기 소동을 잠재우기로 하는데.. 한편 자신의 키를 타이탄과 비교당해 기분이 나쁜 테리는 컨테이너를 달고 가서 타이탄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며 본부로 오던 중 그만 터널에 끼어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마을 친구들은 이 사고를 통해 서로를 비교하는 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엠버의 훈련] 어느 날, 구조대원들은 산악구조를 위한 암벽타기 훈련을 하게 된다. 폴리와 로이는 거뜬히 훈련을 소화하지만, 앰버는 번번히 실패를 한다. 다음날 마을에서는 병든 나무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곧 마을의 모든 나무가 병들어 버릴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침 아침 일찍 숲에서 훈련 중이던 엠버는 그 소식을 듣고 부엉이 계곡을 조사하다 그만 깊은 계곡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한편 엠버의 소식을 기다리던 구조대들은 엠버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엠버를 찾으러 출동을 하고, 엠버를 찾아 숲을 헤매던 구조대들은 뜻밖의 엠버의 활약을 보게 된다.[키 재기 소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