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2 -마음을 전해요 & 스푸키와 벌떼들
스푸키는 혼자서 소풍을 가다가 벌 한 마리를 발견하고 쫓아가게 된다. 벌이 벌집 안으로 들어가자 스푸키는 같이 놀자며 벌집을 들쑤시다 벌꿀을 뒤집어쓴다. 그 벌꿀 때문에 벌떼들이 스푸키를 향해 몰려든다. 너무 많은 벌떼가 몰려들자 겁이 난 스푸키는 달아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구조대원들은 벌떼들의 공격으로부터 스푸키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마음을 전해요] 휠러씨는 바다 건너 나라에 살고 있는 손녀로부터 소포를 받는다. 그 소포는 바로 손녀와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컴퓨터다. 컴퓨터 사용법을 모르는 휠러씨는 진에게서 사용법을 배우지만 손녀 얼굴을 볼 마음에 들떠 주의사항을 건성으로 듣고 넘긴다. 그날 밤, 휠러씨는 별생각 없이 컴퓨터 전원을 켜다가 불을 내고 마는데..... 과연 구조대원들은 무사히 불을 꺼서 휠러씨가 손녀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스푸키와 벌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