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15회
지난 10월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의지의 사나이, 소뇌위축증 보디빌더 오영복(39세) 씨.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소뇌가 퇴화하면서 보행 장애와 발음 장애가 생겼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병을 이겨내려 노력했었는데... ▶ 전생에 물고기 부부 [부산광역시]한 번도 선을 넘지 않는 남자가 있다는 제보. 어떤 사연인가 싶어 달려간 제작진에게 남자가 보여준 것은 펜? 다름 아닌 펜으로 선을 긋는다는데~ 가만히 그의 그림을 들여다보니, 선이 하나다?! 오로지 한 개의 선으로 그림 그리는 유상호(2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소뇌위축증 보디빌더 그 후 [광주광역시] 다시 찾은 인간 승리의 사나이!▶ 초 세밀 한 선 그리기 [서울특별시] 한 선으로 세상을 그리는 원라인 男▶ 거대 손 아줌마 후속 [전라북도 전주시] 2020 반가운 얼굴, 다시 만나다!밤마다 은밀한(?)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 있다는 제보! 밤바다로 찾아간 제작진, 정말로 수상한 커플을 만날 수 있었는데. 두 손을 꼭 잡고 어두운 바다에서 갓! 나온~ 신용석, 허유리 커플이 오늘의 주인공이다.지난봄, 순간포착에 소개된 김란심(61세) 씨. 태어날 때부터 온몸으로 번졌다는 섬유종... 무엇보다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한쪽 팔은 일상생활마저 힘들게 만들었는데... 남들과 다른 거대한 팔 때문에 주위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고 상처받는 일도 부지기수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