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아무리 많은 장난감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는 부르니! 그런 부르니에게 폴리는 미니 삼총사를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부르니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제일 좋은 거, 제일 재밌는 건 자기가 다 하려고 하는 욕심쟁이! 머스티 할아버지가 선물해 준 트램블린도 친구들한테 양보하지 않고 자기 혼자서만 독차지 하려고 하는데. 욕심을 부리던 부르니는 결국 트램블린 안전 펜스를 고정시켜놓은 줄에 몸이 칭칭 감겨버려서 공중에 붕 뜬 상태가 되어버리게 된다. 미니 삼총사들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들은 트램블린 줄에 감긴 부르니를 어떻게 구조하게 될까? 트랙경주시합을 하는 다른 대원들이 늘 부럽기만 한 헬리. 헬리는 진에게 바퀴가 없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자기에게도 꼭 맞는 바퀴를 달아달라고 졸라댄다. 하지만 진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핀잔만 주는데...우연히 헬리의 고민을 듣게된 캠프는 헬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바퀴를 줄 테니 헬리의 프로펠러와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신이난 헬리는 프로펠러를 떼어주고 바퀴를 달고 본부로 돌아온다. 본부 훈련장을 씽씽 달리던 헬리. 바퀴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그만 사고가 나고 마는데..... 그 바람에, 날 수도 없고, 달릴 수도 없는 신세가 된 헬리. 같은 시각, 캠프는 헬리의 헬리콥터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항구 지붕에 처박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항구 지붕에서 무사히 캠프를 꺼내려면 헬리의 힘이 필요한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 [헬리의 소원] [내 맘대로 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