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11회
국내 예능 최초! 원시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남극 대륙에서 또 한 번, 생존을 이어가게 된 병만족! 정글 300회 특집을 맞이해 준비한 (정글의 법칙 in 남극)편의 생존 콘셉트, ‘얼음 바다 위 태양의 돛을 올려라!'- 정글의 법칙 311회 -▶ 병만족, 남극 대륙에서 친환경 생존에 도전!병만족! 지구 온난화의 바로미터인 남극대륙에서 남극의 환경 보호에 앞장서, 태양열 에너지만 이용해 4박 5일간의 친환경 생존에 도전! 명실상부 정글 여전사 전혜빈은 병만족의 첫 끼니를 위해 추운 날씨임에도 맨손 투혼으로 태양열 조리기까지 직접 설치! ▶ 병만족, 남극의 ‘드림하우스' 이글루 짓기 도전! 내공 7년의 생존 본능을 발휘한 병만 족장은 머릿속으로 이미 이글루 짓기 시뮬레이션 완료!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남극의 환경은 병만족을 수렁 속으로 몰아넣고, 14시간의 대장정 끝에 드디어 윤곽을 조금씩 드러내는 병만족의 이글루!체감온도 영하 60도에 육박하는 혹한의 땅, 남극에 첫발을 내딛은 병만족! 남극의 맹추위로부터 바람막이가 되어줄 병만족의 드림하우스는 얼음과 눈덩이를 뭉쳐 만든 이누이트족의 이글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