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7회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해양생물의 등장에 당황하는데...!심지어 물 밖으로 후퇴하는 상황까지 발생!두 팀으로 나뉘어 바다사냥에 나선 병만족. 그중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두 사람! 믿고 보는 병만 족장과 오랜 낚시 경력은 물론 스킨스쿠버까지 섭렵한 '만능 바다 아재' 조재윤!▶ 병만족, 허리건강을 책임질 ‘지지미방'야생경력 11년차인 김종민! 토끼사냥을 위해 패기 넘치게 꺼낸 사냥 도구는?병만 족장조차도 7년 정글 역사 동안 단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신박한 방법! 생각지 못한 엉뚱한 사냥도구의 등장에 당황했지만 희망을 가지고 끈끈이 설치 시작! 밤새 추위에 뒤척이며 잠을 설친 병만족과 '여왕' 김성령의 허리 건강을 위해 병만족장이 나섰다! 일명 ‘지지미방'이라는 족장표 구들장 만들기에 돌입! ▶병만족, 돌발 상황! 예상치 못한 해양생물에 당하다?!- 정글의 법칙 307회 -그 옆에서 남자 못지않은 괴력을 선보이며 든든하게 족장을 서포트 해주는 ‘걸크러쉬 막내' 김진경! 돌도 신상 백으로 만드는 모델 포스는 덤! 열혈 막내, 병만 족장의 퍼스트 어시스트로 등극한 사연은?▶‘야생경력 11년' 김종민의 기상천외한 사냥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