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06회
해변 탐사에 나선 막내라인 조윤우, 김진경! 그들 앞에 펼쳐진 것은 음산한 기운을 뿜는 붉은빛의 바다?! 핏빛 바다에 당황한 것도 잠시..! 갈매기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눈에 보이는 건 닥치는 대로 주워 모으기 시작한다. 한편, 혈기왕성한 젊은 피 두 사람보다 더 열심히 줍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여왕' 김성령! ▶ 해변을 싹쓸이하러 왔다! 막내라인 조윤우&김진경! 그리고 여왕 김성령까지?!▶ 병만족, 황무지 생존 첫 먹방!!- 정글의 법칙 306회 -자칭 낚시 러버! 숨은 ‘낚시 고수' 조재윤! 수년간 예능을 통해 다져진 ‘야생의 신' 김종민! 호기롭게 배낚시에 도전한 두 사람! 하지만, 모두의 기대와는 달리 생각처럼 입질은 오지 않고, 낚싯줄이 끊어지는 상황만 반복되는데... 자신감과 달리 의외로 허점이 많은 두 사람.궁핍할 것만 같았던 황무지 생존! 하지만 병만족이 하루 동안 필사적으로 움직인 끝에 드디어 첫 끼니를 해결하게 된 병만족! ‘걸크러쉬 막내' 진경은 거침없이 재료를 손질하는 것은 물론 살벌한 ‘눈알 먹방'까지 펼치는데...▶ ‘아재어부' 조재윤! X ‘야생의신' 김종민! 두 남자의 좌충우돌 배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