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321회
- 정글의 법칙 321회 -▶ 민물낚시 20년차, 김준현! 눈물겨운 낚시 도전기!▶ 후반 병만족, 스페셜한 첫 정글 요리의 정체는?비장의 생존품을 사용하는 기지를 발휘해 요리를 시도하는 최현석!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은 물론 식욕을 자극하는 맛깔스러운 냄새까지! 병만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최현석의 정글 맞춤형 요리의 정체는?이때, 보란 듯이 물고기를 낚아 올리는 낚시 초보 강남과 남보라의 모습에 굴욕감을 맛본 김준현..과연, 김준현은 그동안 쌓아온 내공에 부합하는 대어를 낚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낚시를 위해 함께 나선 김준현, 강남, 남보라! 민물낚시 경력 20년 차 김준현은 아내 몰래 50만원어치의 장비까지 구입하며 낚시에 대한 만발의 준비를 하고 나섰는데! 하지만, 생각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은 정글.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별다른 입질도 오지 않는 상황!대세 아이돌 슬기&승훈의 뛰어난 게 잡이 스킬과베테랑 병만 족장&강남의 살신성인 밤 사냥과 대세 슬기의 다슬기 줍기 신공으로 먹거리 확보에 성공한 병만족! 힘겹게 잡은 먹거리를 이용해 셰프 최현석이 식사 준비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