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53회
서울의 한 필라테스 학원. 이진(29세) 씨와 껌딱지 라쿤 랄라(7개월)가 주인공이다. ▶ 업그레이드 극사실주의 화가 [경상남도 양산시] 연필 한 자루로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극사실주의 화가▶ 33개월 퍼즐 신동 [충청남도 천안시] 150피스 직소 퍼즐 맞추는 만 2세 어린이▶ 배관에서 자라는 고추 [경기도 시흥시] 고추가 왜 거기서 나와? 배관에 터 잡은 의문의 고추 소동 ▶ 껌딱지 라쿤 [서울특별시]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는 껌딱지 라쿤 연필 하나로 현실감 있는 그림을 그려 놀라움을 주었던 주인공, 극사실주의 화가 김득영(50세) 씨를 다시 만났다.상당한 양의 퍼즐 조각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척척 맞추는데, 퍼즐 신동 33개월 안솔빈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경기도의 한 아파트. 베란다 배관에서 고추 줄기가 뻗어 나왔다는데! 처음 발견했을 때는 잡초인 줄 알았다는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