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5회
조금 특별한 아내를 소개하고 싶다는 제보 한 통. 몸속, 그것도 머릿속에 무언가가 들어있다는데. 병원에서 찍었다며 꺼내 보인 엑스레이 사진에 선명하게 보이는 하얀 물체! 머릿속 의문의 물질과 함께 지내고 있는 문은주(55세) 씨가 주인공이다. 그런데, 특정 부위를 만지기만 하면 180도 돌변한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주인의 손길에 얌전하다가도, ‘손'만 잡았다 하면 무시무시한 표정을 짓는 주인공 오키(3살, 암컷)이다.서울의 한 가정집, 순하디순하기로 소문난 골든 레트리버인데.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레트리버와 다를 게 없어 보이는 녀석. ▶ 몸속 의문의 물질, 상상 그 이상! 충격 그 자체! 수십 년 만에 드러난 몸속 의문의 물질 충격적인 물질이 또 다른 이의 몸속에서 발견됐다. 두 번째로 만나볼 주인공 이원경(61세) 씨는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어마 무시한 유리 조각을 간 속에 품고 살았다고. ▶ 견(犬)드리지 마! [서울특별시] ‘여기'만 건드렸다 하면 180도 돌변한다! 두 얼굴의 리트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