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59회
한 고등학교. 특수 분장으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내는 호러 고등학생 천유주(18세) 양이 주인공이다. ▶ 생수통 낚싯배 [충청남도 예산군] 세상 단 하나뿐인 수제 생수통 낚싯배! ▶ 경적 소리 미스터리 [서울특별시] 백발백중 한곳만 지나가면 저절로 울리는 자동차 경적예산의 한 낚시터. 수상한 모습의 배를 타고 있는 남자! 생수통으로 배를 만들어 낚시를 즐기는 최동직(59세) 씨가 주인공이다.자동차 경적이 저절로 울린다? 의문의 경적 소리로 고통받고 있는 남자, 김주선(4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호러 고등학생, 공포 영화 속 캐릭터를 재현해내는 호러 고등학생▶ 손수레 산책 犬 [서울특별시] 어딜 가든 시선 집중! 핵인싸 포즈 犬특별한 자세로 유명해진 개가 있다?네 다리 쫙쫙 벌려 수레 위에서 균형을 잡고 서 있다!? 손수레 타고 산책하는 개, 방울이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