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0회
침대에서 매일 같이 정체 모를 소리가 들려온다? 뭔가를 긁는 듯한 섬뜩한 소리에 밤낮없이 시달리고 있다는 부부. 조용한 밤이면 더욱 크게 울려 잠을 설치기 일쑤라는데.경기도 광주. 출입문이 아닌 사다리를 올라 담벼락을 타고 나타난 한 녀석!? 사다리 타는 리트리버 셜리(3살, 암컷)가 주인공이다.▶ 사다리 犬 [경기도 광주시] 사다리 타는 리트리버 셜리술을 마시지 않아도 음주 수치가 나온다?! 음주측정기 앞에서 한없이 억울한 남자, 이훈창 씨가 주인공이다.서울의 한 미용실. 올여름부터 지금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단 건데. 처음엔 단순히 잘못 걸려온 전화인 줄만 알았다는 주인공, 함태민 씨. ▶ 장난 전화 미스터리 [서울특별시] 공중전화에서 매일 걸려오는 의문의 장난 전화▶ 침대 소리 미스터리 [경상남도 김해시] 침대에서 울려 퍼지는 의문의 소리▶ 내 안에 술 있다? [서울특별시] 술 한 방울 안 마시고도 음주측정 걸리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