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23회
서천, 정류장에 멈춘 버스에서 할머니 한 분이 내리시는데. 할머니를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벌떡 일어나 꼬리를 흔드는 녀석. 망부석 犬 흰둥이가 주인공이다. ▶ 블록 총 만드는 초딩 [전라북도 전주시] 떠오르는 금손! 블록으로 총 만드는 초등학생한 어린이가 한 손에 총을 꺼내 드는데! 블록으로 직접 만든 작품이라고. 실제 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대단한 솜씨! 떠오르는 금손 강우진(14세) 학생이 주인공이다.▶ 버스정류장 망부석犬 [충청남도 서천군]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를 기다리는 망부석犬▶ 손발겨땀녀 [전라북도 전주시] 한겨울에 웬 호우주의보?! 땀 흘리는 여자대둔산 자락에 위치한 작은 카페. 사장님의 손짓에 등장한 이가 있었으니! 사람이 아니라... 새...?! 매일 카페에 출근 도장 찍는 단골손님 곤줄박이(야생 새)가 주인공이다.손과 발, 그리고 겨드랑이에서 줄줄 흘러내리는 물의 정체는 바로 땀이라는데! 한겨울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땀을 흘리는 여자, 최민설 씨가 주인공이다.▶ 매일 찾아오는 곤줄박이 [전라북도 완주군] 매일 대둔산 자락에 있는 카페로 찾아오는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