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12회
▶ 되돌아온 야생 멧돼지 [경기도 양평군] 방생을 시켜도 집으로 되돌아오는 야생 멧돼지. 공동묘지에서 알 수 없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 죽은 사람의 집, 일명 납골묘를 만든다는 허성보(75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철판 아티스트 [경기도 화성시] 단단한 철판으로 거대 로봇을 만드는 남자.로봇들이 서 있는데. 이 로봇들의 재료는 다름 아닌 철판...?! 수천, 수만 번의 망치질로 로봇을 탄생시키는 남자, 김민수(29세) 씨가 주인공이다.▶ 16년 만의 편지 [경기도 용인시] 미국에서 16년 만에 도착한 편지.▶ 거대 돌 모으는 할아버지 [제주특별자치도] 돌에 살고, 돌에 죽는 제주 돌 할아버지편지가 무려 16년 만에 도착했다? 미국에서 2002년도에 보낸 편지가 2018년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는 것! 심지어 어제 보냈다고 믿어질 만큼 손상 하나 없이 깨끗하다고. 아저씨에게 애교부리며 드러눕는 녀석, 야생에선 천적이나 다름없는 강아지 누렁이와도 살갑게 지낸다.야생 멧돼지라기보단 흡사 애완견을 방불케 하는 주인공 꿀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