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2회
주인공의 손을 따라 지폐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주인공을 보니, 세계를 제패한 소녀 프로마술사 김남경(16살)이 주인공이다.▶ 중학생 마술사 여제 [인천광역시] 국내 유일, 세계를 사로잡은 중학생 소녀 마술사 ▶시력 상승 男 [충청북도 제천시] 다래끼가 난 뒤로 하루아침에 근시 시력이 향상된 남자 25년간, 안경을 쓰고 살다가 하루아침에 눈이 좋아졌다는 박헌수 씨(39세)가 주인공이다. 당장 수술이 필요한 아픈 강아지가 있다? 그곳엔 꼬리도, 항문도 없이 힘들어하는 예쁜이(3개월) 강아지가 있었다. ▶ 매콤 새콤 여인 [서울특별시]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맵고, 신 음식에 푹~ 빠진 여자.▶ 항문 없는 강아지, 항문이 없이 태어난 생후 3개월 강아지피자 두 조각에 핫소스 한 통을 다 비우고, 청양고추 100배에 달하는 매운 돈가스도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먹는다. 맵고 신 음식과 사랑에 빠진 허지원(36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