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1회
체육관에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운동전도사 이재호(32살) 씨가 주인공이다.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팔굽혀 펴기 동작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토바이를 탈 줄 아는개...!? 아빠 달려~!! 오토바이 위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개, 몽이가 주인공이다. ▶ 자연인 할아버지 [전라북도 고창] 50년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자연人 할아버지.첫 번째 주인공은 5년 전, 억겁의 시간 동안 풍화 침식 과정을 거쳐 그림이 새겨진 돌, 숫자, 산수화 등 테마가 있는 수석을 3천 개나 수집해 화제를 모았던 박병선(69세) 씨. ▶ 업그레이드 수석 꽉꽉 [전라남도 순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자연이 그린 돌로 가득한, 수석 꽉꽉 집.▶ 오토바이 犬 [충청북도 충주시] 스피드를 즐길 줄 아는, 오토바이 타는 개.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은 228회(2003년)에 출연한 정태문(85세) 할아버지! 방송 후, 1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깊은 산속에서 여전히 자연인으로 지내고 계셨는데~▶ 턱걸이 종결자 [대전광역시]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턱걸이 종결자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