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회
꼼짝 않는 게 재주라는 중심 잡기 달견, 나나(5살/몰티즈)가 바로 주인공이다. 어떤 물건이든 코 위에 올리면 ‘꼼짝 마!' 하듯 망부석이 되는 녀석. 인형은 물론, 양쪽의 무게가 다른 북채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잘 버틴다.▶ 마리오네트 아저씨 [울산광역시] 백 퍼센트 수작업으로 마리오네트 만드는 남자▶ 중심 달犬 나나 [서울특별시] 집중력의 끝판왕! 코 위의 물건은 절대 떨어트리지 않는 중심 잡기 달견집안 가득 태극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게 다 태극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손자 때문이라고! 24시간 양 손에서 태극기를 놓지 않을 정도인 강유준(22개월)이 주인공이다. 20년간 귀한 물건들을 모은다? 주인공을 따라간 곳에는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골동품들이 가득했는데! 범상치 않은 옛 골동품을 모으는 감창래(69세)씨가 주인공이다. ▶ 골동품 수집가, 20년간 4천여 점을 수집한 아저씨 각기 다른 매력의 마리오네트 인형! 관절마다 줄을 연결해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드는 양주식(52세) 씨가 주인공이다.▶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서울특별시] 못 말리는 태극기 사랑! 태극기에 푹~ 빠진 22개월 베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