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3회
하루 종일 긁어대는 남자가 있다? 칼로 검은 판을 긁자 마치 연필로 그린 듯 하얀 선이 생기는데...칼로 긁어서 그림을 그리는 남자, 김태균 씨가 주인공이다.▶ 긁어야 사는 남자 [울산광역시] 스크래치 보드를 긁어서 그림 그리는 남자.▶ 거울 치는 참새 [전라북도 김제시] 매일 거울 속 자신과 싸우는 참새. ▶ 7월 7일! 생일 같은 가족 [대전광역시] 약 4,900만 분의 1의 확률! 7월 7일로 생일이 같은 가족 ▶ 닭갈비집 수족관 [경상북도 포항시] 닭갈비집 안에 펼쳐진 바닷속 세상! 트럭에 달려 있는 대형 사이드미러! 집 안에서 바깥을 보기 위해 기둥에 세워둔 거라는데... 잠시 후 거울을 찾은 손님은 참새?! 매일 거울을 찾아오는 장군이(참새)가 주인공!거대한 규모의 수족관이 자리한 닭갈비집! 주인공 한동균(33) 씨가 취미로 키우는 바다생물들이란다.무려 엄마, 딸, 아들이 모두 7월 7일로 생일이 같은 가족! 박은영(35), 조해인(5), 조규현(2) 가족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7월 7일로 가족 3명의 생일이 같을 확률은 무려 약 4900만 분의 1. 복권에 당첨될 800만 분에 1의 확률보다 6배 희박한 확률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