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2회
사장님을 고발한다는 한 음식점 직원. 작품 만들기에 푹~ 빠져서 가게는 안중에 없다는 사장님! 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이 작품을 100% 설탕으로 만들었다고?! ▶ 설탕공예 [충청남도 천안시] 달콤한 설탕으로 놀라운 작품을 만드는 남자.평범한 화장실 수건 뒤로 발견된 정체불명의 물체! 무언가 타일을 뚫고 자라나온 모습인데.. 검고 기다란 것이 생김새는 꼭 사람의 머리카락을 연상케 한다! 형형색색 독특한 의상으로 치장한 그녀가 떴다! 반짝반짝~ 김경숙(55세) 씨가 주인공이다.강아지 꼬미, 앞발을 아무리 흔들어도,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코앞에 가져가 대도 자고.. 자고.. 또 잔다! 코까지 골며 참 잘도 자는 꼬미. 더 놀라운 건, 엄마가 자장자장 토닥이며 재우면 1분도 안돼 잠이 든다는 것! ▶ 55세 패셔니스타 반짝이 공주 [서울특별시] 머리부터 손끝까지 완벽 그 자체, 블링블링한 아주머니.▶ 숙면 犬 [전라북도 전주] 잠이 들면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는 강아지.▶ 화장실 미스터리 [경기도 안양] 화장실 타일 벽면에서 자라나는 의문의 물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