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9회
삼척 초곡항. 수영하면서 고기를 기가 막히게 잘 잡는 사람이 있다는데...뭔가 특이하다?! 잠자리채로 물고기를 잡는, 바다 낚시꾼 최계원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잠자리채 어신 [강원도 삼척시] 잠자리채로 바다를 지배한다! 차원이 다른 낚시꾼.‘까똑아~' 하고 부르자 날아오는 건... 다름 아닌 까치?! 엄마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는 껌딱지 ‘까똑이'가 주인공이다.강아지가 물고 있는 건 밥그릇이다?! 벌써 3년째, 밥그릇을 문다는 희망이(6살/골든리트리버)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스트릿 & 프리스타일 축구남 [서울특별시]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축구의 끝판왕.▶ 밥그릇 무는 犬 [강원도 홍천] 낯선 사람만 보면 밥그릇 무는 강아지 ▶ 엄마 껌딱지 까똑이 [경기도 남양주시] 엄마 어깨는 내 것! 엄마 껌딱지 까치 ‘까똑이' 홍대 한복판, 마치 축구공과 한 몸인 듯 공을 거침없이 다루더니 상대방 다리 사이에 골을 넣는 남자! 국내 1위 스트릿사커 한인석(28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