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1회
▶ 8살 축하공연의 여왕 [경기도 시흥시] 공연계의 샛별이 나타났다!▶ 자동차 리모컨 미스터리 [경상북도 군위군] 하나의 차 키로 두 대의 차가 열린다!▶ 지리산 낙엽 화가 [경상남도 진주시] 낙엽으로 특별한 그림을 그리는 여자자동차 리모컨으로 본인 트럭의 문을 열어 보이는 제보자 남 건(57세) 씨! 너무나 당연한 상황에 어안이 벙벙한 그때 옆 트럭 불이 반짝이는데!자그마한 체구의 여자아이, 현란한 춤사위와 카리스마로 순식간에 무대를 휘어잡는 축하 공연계의 샛별 박소정(8세) 양이 주인공이다. ▶ 25년간 걷지 못하는 사위 [충청남도 아산시] 걸을 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사지 멀쩡한 사위가 25년째 걷지 못하고 있다는 것! 온전한 두 다리 대신 양손과 엉덩이를 끌고 다닌 지 오래란다. 이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김민욱(64세) 씨다.누군가가 낙엽으로 만들어놓은 그림을 찍은 사진이 있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류오동(55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