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4회
▶ 물구나무 서는 흑염소 [경상북도 상주시] 새끼 흑염소의 두 발 생존기▶ 손수레 끌고 전국 일주 [전라남도 해남군] 수레 끌고 다니는 낭만 여행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입체 퍼즐'이라고. 입체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박종민(50세) 씨가 주인공이다.파주 임진각에서부터 해남까지 30일째 수레를 끌며 도보 여행 중이라는 주인공! 수레 위의 짐은 그에게 '이동식 집'이나 마찬가지다! 특별한 여행가 김진수(65세) 씨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경상남도 김해시]▶ 해루질 끝판왕의 등장 [충청남도 아산시] 대왕문어 헌터가 나타났다!물구나무를 선 흑염소?! 무려 15분 이상 물구나무를 선 채 돌아다니고, 쇠사슬을 뛰어넘기까지 한다. 그 대단한 능력의 주인공은 바로, 생후 40일차 새끼 흑염소 ‘거꾸리'. 동해, 한 사람의 손에 들려있는 커다란 것은 바로 동해의 대물이라 불리는 거대한 문어 <대문어>였는데 오늘의 주인공, 대문어 해루질 최강자 양의석(43세)씨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