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2회
▶ 천재 음악 소녀 정현이 [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을 음악으로 바라보고 연주하는 특별한 천재강원도 홍천의 한 농장. 주인공인 3살 래브라도 레트리버 자두. 큼지막한 얼음을 야무지게도 깨물어 먹는데! 촬영 중 최저기온은 무려 영하 13도, 하지만 자두에게는 얼음 씹기 딱 좋은 날씨라고. 사실 정현이가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건 치료 목적이 컸다는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진단받은 후, 정현이의 치료와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어머니 양성선 씨.▶ 얼음 좋아하개 [강원도 홍천군] 한겨울 얼음 사랑견 자두▶ 관악산 핫팬츠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남다른 옷차림과 운동법으로 완성한 몸짱 할아버지의 건강비결관악산, 눈 내리는 아침에 짧은 반바지 차림의 할아버지. 이곳에선 이미 유명 인사라는 하상대(75세) 씨다. 뛰어난 첼로 연주 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음악 천재'를 만나러 간 제작진! 그 주인공은 바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16살 소녀, 이정현(16세) 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