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3회
▶ 네발로 걷는 남자 [대전광역시] 동물보다 더 동물 같은 남자화성시의 한 헬스장. 웬만한 근력으로는 100개도 힘들다는데.그런 스쿼트를 무려 ‘2천 개'나 할 수 있다는 스쿼트의 신(神), 김영갑(52세) 씨를 소개한다.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주인공을 기다리던 그 순간! 갑자기 두 손을 땅바닥에 내려놓더니 네발로 걷는다?! 오늘의 주인공, 네발로 걸어 다니는 강다윤(21세) 씨다.특별한 가구, 평범한 사람도 순식간에 거인족으로 만들어버리는 작은 크기! 진열장을 꽉 채운 미니어처. 모두 부부가 함께 만들었다는데! 오늘의 주인공 김충선(56세) 씨, 임경하(51세)씨 부부다.▶ 불사조 할아버지 [전라북도 완주군] 6번의 암을 물리친, 현실판 불사조를 소개합니다~▶ 스쿼트 2,000개 男 [경기도 화성시] 강철 허벅지의 소유자, 스쿼트 전도사를 만나다한평생 셀 수 없이 많은 병마와 사고를 겪었지만 늘 꿋꿋하게 이겨내 건강을 되찾았다는 강용희(81세) 할아버지가 있다. 20대 낙상 사고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교통사고와 각종 질병, 그리고 무려 6차례의 암 진단도 받았다.▶ 부부의 미니어처 하우스 [강원도 화천군] 같이해서 더 가치 있는 부부의 미니어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