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17회
- 정글의 법칙 417회 - ▶ 정글 열정머신 박찬호X생존베테랑 추성훈! 레전드 스포츠 선후배의 불꽃 튀는 대결! ‘정글 금손' 1인자 타이틀의 주인공은?!대한민국 최초 미국 여자프로골프 진출!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박세리가 정글에 떴다! 타고난 체력과 감독다운 리더십으로 함께 생존하는 장정 넷을 이끌며 능력을 발휘!그런 그녀의 ‘감독 본능'을 일깨운 자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프로농구 MVP 선수 허훈! 아버지 허재 따라 정글에 입성한 그는 타고난 체력으로 정글 심부름꾼을 자처했는데! 그러나 장작을 가져오라는 박세리의 주문에 수분 가득한 나뭇가지만 열심히 주워온 허훈!▶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X한국프로농구 MVP 허훈, 업그레이드 매운맛 정글 훈련기!어느 날 갑자기! 맨몸으로 정글에 떨어진 와일드 병만족! 필수품 <구명뗏목>&<생존키트>만으로 생존에 도전하라! 부족한 도구와 척박한 식생으로 굶주림에 지친 병만족! ‘통발'을 제작해 바닷속 먹거리에 도전해보기로 하는데!맥가이버라 불렸던 아버지의 열정 DNA를 물려받은 박찬호가 샘솟는 아이디어로 가장 먼저 통발 제작 스타트! 그.러.나. 두 시간이 지나도록 미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