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18회
칠흑 같은 어둠과 짙은 해무를 뚫고 생존지에서 70km 떨어진 심해 탐사 스타트! 전 세계 바다는 이미 접수 완료!국내 수중탐사는 처음인 병만 족장과 순다열도에서 대형 크레이피시 수확으로 단숨에 수중탐사 에이스로 등극한 허재!통발 속 바닷장어와 함께 나타난 족장! 그런데... 사람은 아홉, 붕장어는 단 한 마리?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목소리를 낮추지만 생존 본능 발휘한 박세리와 박미선까지 합류! 그러자 허훈이 본격 수비 플레이에 돌입하는데!▶ 한밤중에 펼쳐진 007 작전! 정글여제 박세리부터 MVP 허훈까지 미어캣으로 변신한 불면의 병만족!무더위와 굶주림에 지친 병만족은 밤이 깊어가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는데 마침 생존지 근처를 배회하던 허부자를 깜짝 놀라게 한 어둠 속의 그림자?! ▶ 판타스틱 듀오 허재X병만 출격! 국내 첫 수중탐사의 결과는?!그.러.나... 인적 드문 바다에 거친 파도! 남태평양에 비해 낮은 얼음장 같은 수온! 게다가 제한적인 도구까지!- 정글의 법칙 418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