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24회
베테랑 병만 족장의 생존노하우 첫 번째! 건조한 낮에 생존지 불피우기에 돌입! 첫날부터 알뜰한 생존력을 뽐내며 금손으로 등극한 윤은혜가 나섰다! 물이 든 비닐봉투와 햇빛을 이용해 초점을 맞춰 불피우기를 시도하는데!한편 반대쪽에서는 대나무 손질이 한창! 대나무의 마찰력을 이용한 불피우기에 나선 자타공인 개그계 몸짱 듀오 승윤&경환! 대나무 밑판과 막대를 이용, 가열 찬 톱질 시작! 그.러.나.. 계속 연기만 날 뿐, 불은 깜깜무소식인데..! 젖먹던 힘까지 짜내 불을 만들어라!첫 정글 생존에 긴장감을 안고 등장한 개리 생존지로 가는 길에 만난 의외의 친구는?! “반갑다 친구야” 동년배 정글 유경험자 박세리! 그러나 알고 보니 빠른년생인 개리와 77년생 세리는 “친구가 될 수 없어!”▶ 도구 제로! 버려진 쓰레기로 불피우기! 금손 윤은혜부터 몸짱 자연인 승윤X경환 듀오까지 총출동!- 정글의 법칙 424회 -이후 운명적으로 함께 나선 갯바위 탐사! 은근슬쩍 미국식으로 이름을 부르는 개리에게 “여긴 한국이야”라고 단호박 날리는 세리! 갯바위에서 주운 고둥도 ‘노룩패스'로 건네며 철저히 ‘정글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데..▶‘누나와 친구 사이' 전쟁 같은 우정! 돌직구 케미요정 개리X철벽수비 박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