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19회
“거북이 잡았는데 손만 놓고 도망갔어!”라며 진지하게 허풍을 치는 박찬호부터 “거북이 손톱에 매니큐어는 떼고 먹어”라고 한술 더 떠 놀리는 이봉원까지!▶ 독보적 섹시퀸 청하의 오프 더 레코드!▶ 특명! 위기의 병만족을 구하라! 하늘에서 날아온 2차 보급품의 정체는?!역대급 어벤져스 병만족 속에서도 지지 않는 체력과 명석한 두뇌로 정글을 종횡무진 휩쓸고 다닌 막내 청하! 숲 탐사와 집짓기 등을 적극적으로 거들며 에너지를 쏟아붓던 청하에게 도착한 선물! 바로 족장&허재 베테랑 듀오가 수확한 ‘거북손'!맨몸으로 시작된 <재난 생존> 속 하루 한 번 주어지는 보급품! 모두 지혜를 합쳐 슬기롭게 생존을 이어가지만 여전히 도구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데, 다시 한번 위기의 병만족을 구원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2차 보급품 드론!- 정글의 법칙 419회 -처음 맛보는 달콤한 조갯살의 쫄깃한 식감에 반해 생존 이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던 청하의 먹방을 방해한 이들이 있었으니! 순도 100% 청정 매력 대발산 멤버들은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본 듯 앞다투어 달려나가기 시작하는데! 의문의 상자에 든 물품을 보자마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허훈과 청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