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42회
▶ 리조트에 수백 마리 박쥐가?! [경상남도 산청군] 리조트를 찾은 수백 마리 박쥐 손님산청의 어느 리조트. 의문의 배설물로 골치를 앓고 있다. 리조트 지하 공간에서 마주한 거꾸로 매달린 검은 물체는 다름 아닌 박쥐?! 그것도 한두 마리가 아닌 수백 마리다!라면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라면 봉지?! 그 개수만 무려 3천여 점! 라면 봉지를 사랑하는 남자 이성철(51세) 씨가 주인공이다.▶ 거북선 목공예 [강원도 원주시] 나무로 거북선을 만드는 65세 할아버지▶ 라면 봉지 수집가 [경상남도 거제시] 라면 봉지와 사랑에 빠진 남자▶ 껌딱지 소 [경기도 남양주시] 365일, 주인에게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반려 소 지축이남양주의 한 카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다가오는 풍채 좋은 녀석이 주인공?! 바로 서덕현 아저씨와 반려 소 지축이(10세)다.손재주를 가진 할아버지가 있다? 회전하는 모빌부터 스위치를 누르면 움직이는 거북선까지. 모두 오늘의 주인공 김종현(65세) 씨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