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56회
또 다른 관심의 중심은 코다리찜집. “우리 집 코다리찜은 진짜 남도 스타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던 사장님 앞에 특별한 손님들이 등장한다. 평균 거주 기간 25년 이상의 거제도민 10명으로 구성된 시식단이 직접 맛 평가에 나선 것.과연 ‘진짜 아랫지방 입맛'을 가진 거제도민들은 코다리찜을 어떻게 평가할까? 예상치 못한 솔직한 시식평에 사장님의 표정에도 긴장감이 감돈다.한편, 낯을 많이 가리는 충무김밥집 사장님을 위해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모든 촬영 장비와 제작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백종원과 사장님만의 1대1 진솔한 면담이 진행된다. 과연 두 사람은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까?백종원이 도시락집의 대표 메뉴인 우엉김밥의 쓴맛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솔루션에 나선다. 사장님은 자신이 만든 우엉조림과 백종원이 새롭게 제안한 우엉조림을 번갈아 맛보며 변화를 직접 확인한다. 과연 사장님의 선택은 무엇이었을까?본격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편] 두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