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55회
서울에서 약 400km 떨어진 곳, '골목식당' 역사상 최장거리 프로젝트인 12번째 골목, 거제도가 공개된다.한편, “입맛이 다른 걸 어떡하라고요!”라며 당당한 매력을 뽐내는 보리밥·코다리찜집 사장님부터, 하루 15시간이 넘는 고된 노동도 마다하지 않는 도시락집 사장님까지. 저마다의 사연과 고충을 안고 살아가는 거제도 사장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한때 ‘불황 무풍지대'로 불렸지만 조선업 침체와 경기 악화의 영향을 피해 가지 못한 거제도.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MC가 직접 거제도를 찾았다. 개성 넘치는 사장님들과 함께 본격적인 가게 점검이 시작된다.특히 충무김밥집에서는 냉장고 속에서 발견된 의문의 물건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확인한 백종원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그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본격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편] 첫 번째 이야기지금까지 만나본 사장님들과는 또 다른 개성과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제도 사장님들. 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 속에서 백종원은 과연 무사히 점검을 마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