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58회
본격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편] 네 번째 이야기또한 도시락집에서는 새로운 메뉴인 ‘톳김밥'과 ‘돌미역라면'의 판매가 드디어 시작된다. 오픈과 동시에 길게 늘어선 손님들로 매장은 활기를 띠지만, 사장님의 긴장감도 커져만 간다. 평소 손이 느린 편인 사장님은 몰려드는 주문 속에서도 첫 신메뉴 장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충무김밥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세븐틴의 민규와 버논이 직접 방문해 자신들만의 충무김밥 먹는 방법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화려한 먹방은 물론, 백종원도 감탄하게 만든 날카롭고 솔직한 시식평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은 충무김밥을 어떻게 평가했을까?한편, 보리밥·코다리찜집에도 반가운 지원군이 등장한다. 백종원의 긴급 요청을 받고 거제도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특별한 인물. 그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새로운 메뉴 레시피를 전수하며 가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과연 백종원이 도움을 요청한 ‘귀인'의 정체는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