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11화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북벌군을 맞는 궁예. 한편 왕건은 연화의 사가로 조문을 가게 되고, 연화 또한 그 날 밤 태자들과 궁을 빠져나가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북벌군을 맞는 궁예. 한편 왕건은 연화의 사가로 조문을 가게 되고, 연화 또한 그 날 밤 태자들과 궁을 빠져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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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가 왕건에게 보위를 권유하는 한편 역모를 꾀하였다고 믿는 궁예. 그 즈음 연화는 산고를 시작하고, 고통 속에서도 절대 뜻을 굽히지 않는데..
조문을 온 왕건에게 옥좌에 오를 것을 청하는 연화. 이 사실을 보고 받은 궁예는 연화를 역모의 굴레로 몰아 세우게 되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북벌군을 맞는 궁예. 한편 왕건은 연화의 사가로 조문을 가게 되고, 연화 또한 그 날 밤 태자들과 궁을 빠져나가는데..
대야성 전투에서 시련을 겪고 마는 견훤. 한편, 연화의 모친이 자결을 하여 한꺼번에 부모를 잃은 연화는 궁예에게 독설을 퍼붓는데...
여전히 왕건과 연화에 대한 의심을 놓지 못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15년 전 패배를 했었던 신라의 대야성을 다시 도모하려 하는데...
관심법으로 강장자의 사형을 명하는 궁예와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한 연화. 한편, 낭장 임춘길은 첩자의 꼬임에 넘어가 왕건을 모함하는데..
사경을 헤매다가 마지막 사흘째 되는 날 깨어난 궁예. 한편, 견훤은 첩자를 태봉국에 보낸 후 신라의 접경지역인 대야성으로 출병을 단행하는데..
왕건의 주관하에 출병한 북벌 군단. 한편, 백두산에서 내려온 도인이 지은 영초탕을 마신 궁예는 의식을 잃고 사흘간 깊은 잠에 빠지게 되는데..
아지태와 강장자가 손을 잡고 대역을 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종간은 모두 잡아들이고, 왕건은 급히 궁예의 영을 받고 철원으로 돌아오는데...
궁예의 만행이 극에 달하자 거사를 실행하는 아지태. 한편, 관심법을 두려워한 나머지 종간을 찾아와 역모의 전말을 고변하는 자가 있었는데..
영산강에서 다시 대 접전을 벌이는 왕건과 견훤의 군대. 한편, 궁예는 만취한 상태에서 내관을 석총이라 부르며 단숨에 칼로 베어 버리는데..
나라 이름을 ´태봉´, 연호를 ´수덕만세´라 고치고 이어 새롭게 조정을 개편한 궁예. 한편, 아지태는 자신의 야욕을 불태우기 시작하는데...
궁예의 병이 깊어지자 강장자와 함께 태자를 보위에 올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아지태. 한편, 견훤은 직접 금성산성으로 공격을 시작하는데...
견훤에게 하직 인사를 올리고 불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수달. 한편, 나주 전선이 비상사태임에도 불구하고 궁예는 왕건을 곁에 두려 하는데...
새로운 나라 이름을 구상하는 등 더욱더 북벌에 집작하는 궁예. 그럴수록 병은 점점 깊어만 가고, 왕건은 개선장군이 되어 환도하는데...
금성으로 나아가 전쟁 준비를 서두르는 견훤. 한편, 궁예는 ´다른 미륵이 내일의 세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석총의 말을 생각하며 괴로워하는데..
아지태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꾸짖으며 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온몸을 떨며 아버지인 아자개를 원망하는데..
백성들의 피폐한 생활을 외면한 채 북방의 제국 건설을 향한 자신의 야망을 펼치는 궁예. 한편, 왕건은 수인과의 혼례 준비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법회에서 궁예는 이제 미륵이 아니라는 직언을 한 법상종의 회주 석총. 한편, 왕건은 수인과 혼례를 올리라는 궁예의 칙령을 받게 되는데..
조령 협곡에서 왕건의 군사들에게 참패를 당해 아자개를 찾아가 구원병을 청해보는 공직. 한편, 궁예는 최응을 만나 대법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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