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85화
아지태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꾸짖으며 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온몸을 떨며 아버지인 아자개를 원망하는데..
아지태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꾸짖으며 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온몸을 떨며 아버지인 아자개를 원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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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으로 나아가 전쟁 준비를 서두르는 견훤. 한편, 궁예는 ´다른 미륵이 내일의 세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석총의 말을 생각하며 괴로워하는데..
아지태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꾸짖으며 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온몸을 떨며 아버지인 아자개를 원망하는데..
백성들의 피폐한 생활을 외면한 채 북방의 제국 건설을 향한 자신의 야망을 펼치는 궁예. 한편, 왕건은 수인과의 혼례 준비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법회에서 궁예는 이제 미륵이 아니라는 직언을 한 법상종의 회주 석총. 한편, 왕건은 수인과 혼례를 올리라는 궁예의 칙령을 받게 되는데..
조령 협곡에서 왕건의 군사들에게 참패를 당해 아자개를 찾아가 구원병을 청해보는 공직. 한편, 궁예는 최응을 만나 대법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충주 유긍달의 집에 머물고 있는 왕건을 찾아 부처의 상징인 간자를 왕건에게 주는 석총. 한편, 상주전선에서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조회를 소집하여 자신이 관심법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음을 주지시키는 궁예. 궁예의 폭력적인 통치방식에 백성의 원성은 높아만 가는데..
궁예에게 뭔가 나쁜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감지한 종간과 아지태. 한편, 충주에서 백제군과 대치중인 왕건은 ´태평´이라는 인재를 얻게 되는데..
황궁의 의형대로 압송된 왕건과 역모에 연루되어 하옥된 왕형달과 두 사부. 한편, 백제에서 온 낭인들은 더욱 이간계를 부채질하는데...
독이 묻은 화살에 맞아 죽어가는 궁예. 이런 궁예를 암살하려 한 낭인들은 왕평달의 사사를 받아 궁예를 암살하려 했음을 종간에게 자백하는데...
불만과 저항이 팽배해 지는 백성과 승려들. 한편, 최승우와 견훤은 궁예의 과거를 세상에 드러내고, 궁예의 목숨을 노리는 양동작전을 계획하는데..
아자개와 견훤왕 사이를 갈아 놓으려고 기다리는 왕건. 한편, 궁예는 관심법을 깨닫고 고승들을 불러 강제로 새 경전을 공부하게 하는데...
앞 뒤 없이 날뛰는 아지태를 누르기 위해 왕건에게 서찰을 보내 손을 잡으려는 종간. 한편, 최승우는 궁예를 무너뜨리기 위해 계획을 꾸미는데..
부처를 부정하며 미륵은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예비된 부처라는 설법을 하는 궁예, 한편, 견훤은 전쟁을 위해 백제군을 상주로 보내는데...
법회를 위해 자신을 부처라 칭하며 경전을 새로이 준비하는 궁예. 한편, 허월과 석총은 왕건을 찾아가 비구니가 된 부용에 대해 얘기하는데..
아지태를 죽이려고 줄을 끊은 인부가 궁예 앞에서 혀를 깨물자 내부의 소행이라 여기는 궁예. 한편, 견훤은 전군에 동원령을 내리는데...
신안군해전으로도 불리는 고려수군 작전은 시작이 되고, 왕건과 군사들은 백제 수군의 본거지인 군영을 빼앗기 위해 수달을 잡으러 가는데...
수천의 병사와 백 척이 넘는 배가 동원된 수군을 본 효종은 고려와의 약조를 지키려 하고, 왕건의 움직임을 알게 된 견훤은 당황해 하는데..
전쟁이 끝난 후 부용을 아내로 맞으리라 맹세하는 왕건. 한편, 수달에게 왕건이 수군을 움직인다는 첩보가 있으니 유의하라는 서찰을 보내는 견훤
궁예에게 출전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장계를 보내는 왕건. 한편, 왕건에게 독한 술을 먹인 유장자는 부용에게 시침을 들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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