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 한글화가 [서울특별시] 한글로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림이 아니라 글자를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면을 축소하니 놀랍게도 멋진 코끼리 그림이 나타나는데...!! 그는 동물들의 이름을 글자로 써서 그림을 그리는 ‘한글 화가' 진관우(22세) 씨다.한눈에 봐도 폭이 넓은 화단을 단숨에 넘어버렸는데.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 서서 오직 두 발로 점프하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 타칭 제자리멀리뛰기 왕, 고준경(37세) 씨를 소개한다.게으르다는 부장님의 정체는?! 보호자 전다영 씨와 함께 출근하는 시바견 모카인데, 한자리에 30분 이상 꿈쩍 않는 건 기본이요. 근무 시간 내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집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거대 수영장! 게다가 수영장 안을 차지하고 있는 건 비단잉어들?! 180여 마리의 비단잉어와 사랑에 빠진 오늘의 주인공 한성희(56세) 씨다. ▶ 제자리멀리뛰기 왕 [강원도 원주시] 제자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뛰어오르는 남자▶ 비단잉어 하우스 [충청남도 아산시] 비단잉어를 위한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 누워서 먹개 [서울특별시] 누워서 먹는 강아지 모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