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365일 어디든 말과 함께 한다는 백발의 마보이 이영재(71세) 씨가 주인공이다. 승마 인생 25년, 일주일에 두세 번은 도심으로 나오지만 무사고 경력을 자랑한다.▶ 미어캣 견 [전라북도 전주시] 두 발로 서서 주위를 두리번~ 미어캣 견 등장이오!별난 개가 있다?! 전방의 적이라도 경계하듯, 두 발로 서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보리(6, 말티푸)가 주인공! 낚시 실력자가 있다?! 낚시 사랑에 푹 빠진 초등학생 강태공! 박준혁(12세) 군을 만나 보자. 오늘은 손맛 좋기로 유명한 참돔 낚시에 나선 준혁 군. ▶ 아시아 1위 파워리프팅맨 [경기도 파주시] 작은 고추가 맵다! 경량급 체구로 엄청난 무게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사나이▶ 손맛에 푹 빠진 12살 강태공 [전라남도 여수시] 히트다 히트! 초등학생 낚시 고수의 등장▶ 백발의 馬보이 [경기도 부천시] 365일 말과 함께하는 할아버지서울의 한 체육관.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 본인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바벨을 지고, 앉았다 일어났다한다. 정지훈(29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