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 종이 입는 남자 [경기도 안성시] 두 손으로 만드는 종이의 세계 종이로 핸드폰 케이스부터 가방, 신발까지 모두 종이접기로 제작 가능하다는 김현규(50세) 씨를 만나보자. 매일 밤 로봇청소기가 홀로 움직이고 있다? 알고보니 복실이가 앞발로 전원 버튼을 눌러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것 청소하지 않은 날에도 이상하게 깨끗한 집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는 김성옥 (83세) 씨. 특이한 자전거, 지붕과 뒷좌석에 있는 커다란 모듈로 태양광 빛을 받아 움직이는 태양광 전기 자전거 되시겠다! 태양볕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충전되고 자동차 트렁크 못지않은 수납력까지 갖췄다는데 주인공 이기혁(60세) 씨다.▶ 태양광 자박 여행 [충청북도 청주시] 태양을 벗삼아 달리는 낭만 여행가▶ 우렁각시견 복실이[서울특별시] 집안일하는 개가 떴다!일명 ‘랜덤 플레이 댄스',! 춤과 사랑에 빠진 이로은(6세) 양이다. 블랙핑크의 <셧다운>,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에스파의 <도깨비불> 등 어떤 노래도 소화해낸다.▶ 6살 댄스 신동 [경상북도 구미시] 춤에 푹 빠진 꼬마 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