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 고딩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칼 한 자루로 무한한 세계를 창조하는 커팅의 고수!▶ <S-file : 인체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경기도 양평군]▶ 청게 해루질 [경상남도 창원시] 여름 밤바다의 불빛, 청게 해루질 하는 남자 특별한 인체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첫 번째 주인공은 온몸이 마시멜로우처럼 쭉쭉 늘어나는 유예리(21세) 씨다. 한편,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일명 오드아이(Odd-eye)를 가진 최주원(44세) 씨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이는 해루질에 푹 빠진 정우식 씨(44세). 그의 손에 들린 건, 근육맨 저리 가라~ 할 집게를 가진 ‘게'?! 혼탁한 물에 산다고 하여 ‘똥게'라고도 불리는 이 게의 정체는 ‘청게'! 캡사이신 가루,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고추 등 각종 매운 토핑까지 추가! 매운맛에 푹 빠진 주인공, 김경일(37) 씨다.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매운맛 끝판왕 [대구광역시] 세계 최강 매운맛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나이펜으로 그리는 게 아닌 종이에 새겨진 그림을 칼로 잘라낸 작품으로 일명, 페이퍼 커팅 아트란 말씀인데! 칼 그림의 신세계를 연 정예린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6-12 08:52:19 +0000 UTC2026-06-12 09:58:56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말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는 한 남자. 그런데 그 말의 정체가 초원을 힘차게 가로지르는 말(馬)?! 68만 평 드넓은 곶자왈에서 35마리 반려馬를 키운다는 대부, 김남훈(4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어느 버스 회사에 아주 놀라운 인기 스타가 있다는 제보! 서둘러 찾아가 보니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아기의 모습이 보이는데. 그런데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니고 인형이다?! 게다가 그 인형을 정성스럽게 보살피는 한 여자! 오늘의 주인공, 아기 인형과 사랑에 빠진 정여름(28세) 씨다. 마을 공동부지를 임대해 수십 마리의 말들을 돌본다는 주인공. 그런데 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다리를 절고, 빨갛게 충혈된 눈에, 여기저기 상흔이 가득한 말들. 알고 보니 모두 학대를 당했거나 버림을 받고 도축 직전에 구조되어온 유기馬들이라고.▶ 인형 육아녀 [인천광역시] 인형 네 남매를 키우는 여자주인공이 정성스레 돌보던 아기 인형의 정체는 바로 리본 돌(re-born doll)! 피부 주름과 실핏줄은 물론, 크기와 몸무게마저 실제 아기와 똑 닮았고, 해외에서는 불임, 난임 부부를 위한 심리 치료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는데. 여름 씨는 이 리본 돌을 하나도, 둘도, 셋도 아닌 무려 넷씩이나 키우고 있단다! ▶ 35마리 말들의 대부 [제주특별자치도] 말들의 슈퍼맨 아빠? 35마리의 유기馬를 돌보는 남자

2026-06-12 12:13:08 +0000 UTC2026-06-12 13:21:38 +0000 UTC(1h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7회

하늘의 피겨스케이팅이라 불린다는 RC 모형 헬기! 조종기에서 손을 놓아도 스스로 중심을 잡는 RC 드론과는 다르게, RC 헬기는 살짝만 손을 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조종법도 쉽지 않다는데. 하지만 RC 헬기계의 실력자인 주인공은 공중에서 360도 회전, 스핀 동작 등등 헬기로 다양한 고급기술들을 선보인다! 허허벌판에서 제작진을 반기는 건 다름 아닌 RC 헬리콥터?! RC 헬기를 따라가 만난 오늘의 주인공, 우리나라에서 RC 헬기를 가장 잘 날린다는 이재홍(28)씨다. ▶ 얼음 여인 [서울특별시] 얼음 없이는 못 사는 여자!하루종~일 와그작와그작 무언가를 먹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 소문의 근원지인 한 네일숍에서 정말 무언가를 아주 열심히 씹고 있는 주인공, 이유나씨를 만날수 있었는데. 대체 무엇을 그렇게 먹는가 보니 그 정체는 얼음?! ▶ 헬기묘기남 [서울특별시, 청라국제도시] 감탄연발, RC 헬리콥터 조종하는 남자!온종일 씹어 먹는 얼음 갯수만 500개 이상! 계산해보자면 눈 뜨고 있는 시간 중, 2분에 하나씩은 얼음을 먹고 있다는 건데. 집에서도, 일터에서도! 심지어 친구들과의 저녁자리에도 늘 함께 한다는 얼음!

2026-06-12 11:06:16 +0000 UTC2026-06-12 12:13:08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6회

녀석들을 처음 발견했다는 제보자 박경민 씨(43세) 식당 인테리어를 위해 몇년 전부터 외부에 놓아둔 항아리라는데!성인 주먹만 한 머핀을 한 입에 넣어버리는 오늘의 주인공 황태정씨.(23) 분명 빵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밥 먹을 때 듣고싶지 않은 가장 얄미운 소리, '한 입만~'. 해남의 한 캠핑장에서 이 '한 입만~' 소리에 원성이 자자하다는 제보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순간포착 제작진! 그런데 '한 입'이 조금 이상하다..? ▶ 갑자기 나타난 물고기, 도심 속에 나타난 의문의 물고기?!번화가 한복판에 놓여 있던 항아리. 그속에서, 보고도 믿지 못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빈 항아리에 물을 채워뒀더니 몇달 후 물고기가 나타났다는 것! ▶ 한 입만 男 [전라남도 해남군] 남다른 크기의 '한 입' 소유자

2026-06-12 09:58:56 +0000 UTC2026-06-12 11:06:16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 고딩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칼 한 자루로 무한한 세계를 창조하는 커팅의 고수!▶ <S-file : 인체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경기도 양평군]▶ 청게 해루질 [경상남도 창원시] 여름 밤바다의 불빛, 청게 해루질 하는 남자 특별한 인체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첫 번째 주인공은 온몸이 마시멜로우처럼 쭉쭉 늘어나는 유예리(21세) 씨다. 한편,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일명 오드아이(Odd-eye)를 가진 최주원(44세) 씨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이는 해루질에 푹 빠진 정우식 씨(44세). 그의 손에 들린 건, 근육맨 저리 가라~ 할 집게를 가진 ‘게'?! 혼탁한 물에 산다고 하여 ‘똥게'라고도 불리는 이 게의 정체는 ‘청게'! 캡사이신 가루,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고추 등 각종 매운 토핑까지 추가! 매운맛에 푹 빠진 주인공, 김경일(37) 씨다.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매운맛 끝판왕 [대구광역시] 세계 최강 매운맛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나이펜으로 그리는 게 아닌 종이에 새겨진 그림을 칼로 잘라낸 작품으로 일명, 페이퍼 커팅 아트란 말씀인데! 칼 그림의 신세계를 연 정예린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6-12 08:52:19 +0000 UTC2026-06-12 09:58:56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 1.5mm 초미니 종이학 [대구광역시] 눈 씻고 찾아봐도 확인 불가! 작아도 너~무 작은 1.5mm 종이학 애니메이션 속 공주님부터 유명 웹툰의 등장인물들이 입는 의상까지. 영화와 드라마, 명화까지 다양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드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8개월 동안 만든 드레스가 무려 스무 벌이라고. 디자인부터 재단, 재봉 전부 스스로 하고, 드레스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도 직접 제작한다.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상상. 그런데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으며 때로는 벨, 때로는 라푼젤이 되는 김민경(28세) 씨가 오늘의 순간포착 주인공이다. 종이학의 크기는 무려 1.5mm! 새끼손톱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는 크기의 종이학을 접는다는 최정환(14) 군. ▶ 드레스 짓는 여인 [서울특별시] 직접 만든 드레스로 매일 주인공이 되는 여자 대단한 만들기 재주꾼이 있다는 제보.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앞에 내놓는 건 손가락 위에 콕 찍어 올린 보풀? 먼지 한 톨? 맨눈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요 티끌. 1000배 확대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종이학?!

2026-06-12 07:45:12 +0000 UTC2026-06-12 08:52:19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365일 어디든 말과 함께 한다는 백발의 마보이 이영재(71세) 씨가 주인공이다. 승마 인생 25년, 일주일에 두세 번은 도심으로 나오지만 무사고 경력을 자랑한다.▶ 미어캣 견 [전라북도 전주시] 두 발로 서서 주위를 두리번~ 미어캣 견 등장이오!별난 개가 있다?! 전방의 적이라도 경계하듯, 두 발로 서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보리(6, 말티푸)가 주인공! 낚시 실력자가 있다?! 낚시 사랑에 푹 빠진 초등학생 강태공! 박준혁(12세) 군을 만나 보자. 오늘은 손맛 좋기로 유명한 참돔 낚시에 나선 준혁 군. ▶ 아시아 1위 파워리프팅맨 [경기도 파주시] 작은 고추가 맵다! 경량급 체구로 엄청난 무게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사나이▶ 손맛에 푹 빠진 12살 강태공 [전라남도 여수시] 히트다 히트! 초등학생 낚시 고수의 등장▶ 백발의 馬보이 [경기도 부천시] 365일 말과 함께하는 할아버지서울의 한 체육관.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 본인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바벨을 지고, 앉았다 일어났다한다. 정지훈(29세) 씨가 주인공이다.

2026-06-12 06:47:39 +0000 UTC2026-06-12 07:45:1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0회

못 말리는 매달리기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걸음마를 뗀 지도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18개월 아기, 이루리 양이란다!우연히 집어 든 귤 하나가 이상하다!? 말랑말랑한 흰 물체가 보이는데! 점토?! 오늘의 주인공 길민수(30세) 씨는 점토를 이용해 실제와 똑같은 음식을 만들어 낸다는데!경기도 하남시, 시간이 느리게 가듯, 현관 앞에서 느리게 걷는 견 모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치과의사의 별난 개인기 고질라샷 [경기도 부천시] 연말 모임 인기 스타가 되고 싶은 사람 여기 붙어라!▶ 실사 점토 음식 요리사 [경기도 시흥시] 점토로 요리하는 여자▶ 18개월 스트롱 베이비 [전라북도 전주시] 어리지만 강한 아이, 못말리는 매달리기 선수!엄청난 개인기를 가진 치과 의사가 있다?! 회식에서 300cc 맥주잔?! 그리고, 그 잔을 그대로 입 속에 끼워 넣는다 ?! 놀라운 고질라샷을 선보이는 주인공 임종환(47세)씨다.▶ 슬로모션 견 모모 [경기도 하남시] 살금살금~ 걷는 개의 등장

2026-06-12 01:04:50 +0000 UTC2026-06-12 02:02:04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 종이 입는 남자 [경기도 안성시] 두 손으로 만드는 종이의 세계 종이로 핸드폰 케이스부터 가방, 신발까지 모두 종이접기로 제작 가능하다는 김현규(50세) 씨를 만나보자. 매일 밤 로봇청소기가 홀로 움직이고 있다? 알고보니 복실이가 앞발로 전원 버튼을 눌러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것 청소하지 않은 날에도 이상하게 깨끗한 집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는 김성옥 (83세) 씨. 특이한 자전거, 지붕과 뒷좌석에 있는 커다란 모듈로 태양광 빛을 받아 움직이는 태양광 전기 자전거 되시겠다! 태양볕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충전되고 자동차 트렁크 못지않은 수납력까지 갖췄다는데 주인공 이기혁(60세) 씨다.▶ 태양광 자박 여행 [충청북도 청주시] 태양을 벗삼아 달리는 낭만 여행가▶ 우렁각시견 복실이[서울특별시] 집안일하는 개가 떴다!일명 ‘랜덤 플레이 댄스',! 춤과 사랑에 빠진 이로은(6세) 양이다. 블랙핑크의 <셧다운>,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에스파의 <도깨비불> 등 어떤 노래도 소화해낸다.▶ 6살 댄스 신동 [경상북도 구미시] 춤에 푹 빠진 꼬마 댄서

2026-06-12 00:07:25 +0000 UTC2026-06-12 01:04:5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8회

게다가 5남매는 모두 레슬링 실력자다. 전국 은메달리스트인 첫째 지우는 빠른 발과 남다른 기술력으로 무장했고, 둘째 지아는 선배 남학생들도 가뿐히 제압하는 괴력의 소유자! 셋째 넷째 다섯째 동생들은 형 누나를 보러 놀러 온 레슬링 장에서, 어깨너머로 본 기술을 한 번에 따라 할 만큼 타고난 재능을 가졌다는데.▶ 몸에 그려지는 검은 선의 정체 [강원도 춘천시] 금반지로 몸에 검은 선이 그려지는 여인▶ 망치왕 [대전광역시] 한 방을 노리는 자, 다 내게로 오라! 한 방 사나이특별한 레슬러, 무려 다섯 명?! 첫째 황지우(15세)부터 시작해, 둘째 황지이(13세), 셋째 황지오(11세), 마지막으로 쌍둥이 황지아, 황지안(9세) 남매까지. 금반지가 가족 중 ‘엄마'의 몸에만 반응한다!? 보고도 믿기 힘든 일을 경험 중이라는 권혜진(45세) 씨를 만나보자. 남다른 현상이 처음 나타난 것은 25년 전, 스무 살이 된 기념으로 맞춘 14k 금반지를 착용했을 때라고...망치 한 방에 약 10cm 대못이 쏙~ 박힌다! 망치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르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타칭 망치왕 조철호(43세) 씨를 만나보자. 10개의 못을 연달아 박기부터 눈감고 못 박기까지! ▶ 레슬링 5남매 [서울특별시] 하나도 둘도 아닌 다섯 레슬러들의 도전기

2026-06-11 23:10:03 +0000 UTC2026-06-12 00:07:25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7회

동물병원, 아픈 곳이 없어도 매일 병원을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제작진이 마주한 건, 병원 한쪽에 드러누워 자고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이부끄'. ▶ 동물병원 좋아하‘개' [서울특별시] 동물병원 매일 찾아가는 犬예로부터 활 솜씨로 이름난 우리네 민족. 그 기운을 이어받아 우리나라 전통 활에 푹 빠진 남자가 있다! 활을 쏘았다 하면 명중인 국궁의 고수, 바로 주인공 김도현(54세) 씨다. 신중하게 고르고 고른 수박! 먹기 위해 산 것이 아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이효리, 소녀시대 윤아, 방탄소년단 뷔 등 유명 스타들의 얼굴이 가득!그런데, 이 작품들 모두가 바로 수박 위에 그린 얼굴이라는 것! 물감도 아닌 오직 화장품만을 이용해 수박에 연예인의 얼굴을 그려내는 윤수빈(28세) 씨가 주인공이다.▶ 수박 메이크업 녀 [인천광역시] 수박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여자▶ 활쏘기의 고수 [충청남도 부여군] 백발백중! 국궁의 명사수를 만나다

2026-06-11 22:11:48 +0000 UTC2026-06-11 23:10:03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 별이 된 딸을 위한 아빠의 약속 [충청남도 천안시] 딸과의 약속을 위해 산을 1000번 이상 오른 아빠▶ 손가락 드러머 [서울특별시] 손가락으로 펼치는 드럼 연주▶ 인타르시아 공예남 [전라북도 전주시] 나무의 화려한 변신은 무죄! 국내 인타르시아 선구자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인타르시아 장인 김진오(64세) 씨. 조각낸 나무들을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이름도 생소한 인타르시아 공예! 리얼한 동물의 특징은 물론, 오색찬란한 나무의 색을 그대로 살려 시선을 강탈한다.21년 전, 좋아하는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던 류재호(70세) 씨. 딸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손녀의 소식을 전해 들은 재호 씨의 모친도 병원으로 향하던 중 뺑소니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삶을 포기하고 싶던 그때, 딸과의 약속이 생각났다! 산을 좋아하던 아빠를 위해, 1000번째 산을 함께 오르겠다는 약속이었다.손가락 힘에 따라 강약조절까지 완벽하게 구현 가능하다. 심지어 드럼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어, 악보도 볼 줄 모르지만 오직 감각만으로, 모든 곡에 맞춰 반주가 가능하다는 욱철 씨. 드럼 스틱 대신 건반으로 드럼을 연주하는 오늘의 주인공, 손가락으로 드럼을 치는 손가락 드러머, 정욱철(27세) 씨!

2026-06-11 21:24:22 +0000 UTC2026-06-11 22:11:48 +0000 UTC(4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 한글화가 [서울특별시] 한글로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림이 아니라 글자를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면을 축소하니 놀랍게도 멋진 코끼리 그림이 나타나는데...!! 그는 동물들의 이름을 글자로 써서 그림을 그리는 ‘한글 화가' 진관우(22세) 씨다.한눈에 봐도 폭이 넓은 화단을 단숨에 넘어버렸는데.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 서서 오직 두 발로 점프하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 타칭 제자리멀리뛰기 왕, 고준경(37세) 씨를 소개한다.게으르다는 부장님의 정체는?! 보호자 전다영 씨와 함께 출근하는 시바견 모카인데, 한자리에 30분 이상 꿈쩍 않는 건 기본이요. 근무 시간 내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집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거대 수영장! 게다가 수영장 안을 차지하고 있는 건 비단잉어들?! 180여 마리의 비단잉어와 사랑에 빠진 오늘의 주인공 한성희(56세) 씨다. ▶ 제자리멀리뛰기 왕 [강원도 원주시] 제자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뛰어오르는 남자▶ 비단잉어 하우스 [충청남도 아산시] 비단잉어를 위한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 누워서 먹개 [서울특별시] 누워서 먹는 강아지 모카

2026-06-11 20:28:39 +0000 UTC2026-06-11 21:24:22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해발 1,915m 지리산의 정상, 천왕봉을 눈 깜짝할 새 다녀오고, 가파른 산길을 축지법을 쓰듯 빠르게 내려가고 있는 한 사람! 쫓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의 정체는 날다람쥐처럼 지리산을 뛰어다니는 걸로 유명한 김요섭씨 (64)였다.▶ 길거리 댄서 [경기도 남양주시] 거리에서 춤추는 사나이▶ 내비게이션 속도 미스터리 [경남 창녕군] 도깨비 내비게이션이 떴다!거리에서 격렬하게 춤추는 한 남성의 영상! 그런데 그가 목격된 장소가 한두 곳이 아니다?! 수소문 끝에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춤을 추고 있는 남자를 만난 제작진! 춤과 사랑에 빠진 김선교(24세) 씨가 주인공이다.최근 3개월 동안, 도깨비에 홀린 듯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 한 통. 그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선 차부터 타야 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에서 나타난 현상 때문이라고.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한 구간단속 지점, 다른 지점단속 구간에서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딱 그 단속 구간의 특정 지점에서만 일어난다. ▶ 지리산 날다람쥐 [경남 김해] 지리산을 질주하는 남자

2026-06-11 19:32:44 +0000 UTC2026-06-11 20:28:39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51년간 존재조차 몰랐던 친딸이, 지구 반대편 미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조찬식 씨. 미국에 이민 간 여동생의 손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무반동 풀업녀 [서울] 중력을 거슬러 으랏차차, 턱걸이우먼!▶ 인형을 사랑하는 남자 [경기도 광주시] 인형에 살고 인형에 죽는 역대급 인형 수집가 등장!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괴력의 간호사? 그런데..평범한 모습이지만, 헬스장만 가면 180도 달라지는 황진희(36세) 씨가 주인공.▶ 영희 씨 한국 오다 [서울특별시] 한국에 온 영희씨와 아버지의 첫 만남그녀는 사실, 어릴 적 한국 길거리에서 발견된 미아였고. 가족을 찾지 못해 미국으로 입양 보내졌다고. 그런데 오래전 임신한 첫사랑과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찬식 씨. 영희 씨의 얼굴이 첫사랑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유전자 검사로 친자 관계임을 확인했는데!‘인형'?! 방 2개에 거실, 심지어 복층까지 인형으로 꽉- 찼다. 인형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대단한 집의 주인공은 22년 경력의 인형수집가 신지섭 씨다.

2026-06-11 18:36:34 +0000 UTC2026-06-11 19:32:44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특별한 인체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첫 번째 주인공은 온몸이 마시멜로우처럼 쭉쭉 늘어나는 유예리(21세) 씨다. 한편,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일명 오드아이(Odd-eye)를 가진 최주원(44세) 씨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캡사이신 가루,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고추 등 각종 매운 토핑까지 추가! 매운맛에 푹 빠진 주인공, 김경일(37) 씨다.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이는 해루질에 푹 빠진 정우식 씨(44세). 그의 손에 들린 건, 근육맨 저리 가라~ 할 집게를 가진 ‘게'?! 혼탁한 물에 산다고 하여 ‘똥게'라고도 불리는 이 게의 정체는 ‘청게'! 펜으로 그리는 게 아닌 종이에 새겨진 그림을 칼로 잘라낸 작품으로 일명, 페이퍼 커팅 아트란 말씀인데! 칼 그림의 신세계를 연 정예린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청게 해루질 [경상남도 창원시] 여름 밤바다의 불빛, 청게 해루질 하는 남자▶ <S-file : 인체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경기도 양평군]▶ 고딩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칼 한 자루로 무한한 세계를 창조하는 커팅의 고수!▶ 매운맛 끝판왕 [대구광역시] 세계 최강 매운맛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나이

2026-06-11 12:05:35 +0000 UTC2026-06-11 13:12:12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4회

대단한 만들기 재주꾼이 있다는 제보.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앞에 내놓는 건 손가락 위에 콕 찍어 올린 보풀? 먼지 한 톨? 맨눈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요 티끌. 1000배 확대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종이학?! 종이학의 크기는 무려 1.5mm! 새끼손톱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는 크기의 종이학을 접는다는 최정환(14) 군. ▶ 드레스 짓는 여인 [서울특별시] 직접 만든 드레스로 매일 주인공이 되는 여자 애니메이션 속 공주님부터 유명 웹툰의 등장인물들이 입는 의상까지. 영화와 드라마, 명화까지 다양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드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8개월 동안 만든 드레스가 무려 스무 벌이라고. 디자인부터 재단, 재봉 전부 스스로 하고, 드레스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도 직접 제작한다.▶ 1.5mm 초미니 종이학 [대구광역시] 눈 씻고 찾아봐도 확인 불가! 작아도 너~무 작은 1.5mm 종이학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상상. 그런데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으며 때로는 벨, 때로는 라푼젤이 되는 김민경(28세) 씨가 오늘의 순간포착 주인공이다.

2026-06-11 10:58:28 +0000 UTC2026-06-11 12:05:35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낚시 실력자가 있다?! 낚시 사랑에 푹 빠진 초등학생 강태공! 박준혁(12세) 군을 만나 보자. 오늘은 손맛 좋기로 유명한 참돔 낚시에 나선 준혁 군. ▶ 아시아 1위 파워리프팅맨 [경기도 파주시] 작은 고추가 맵다! 경량급 체구로 엄청난 무게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사나이▶ 손맛에 푹 빠진 12살 강태공 [전라남도 여수시] 히트다 히트! 초등학생 낚시 고수의 등장365일 어디든 말과 함께 한다는 백발의 마보이 이영재(71세) 씨가 주인공이다. 승마 인생 25년, 일주일에 두세 번은 도심으로 나오지만 무사고 경력을 자랑한다.별난 개가 있다?! 전방의 적이라도 경계하듯, 두 발로 서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보리(6, 말티푸)가 주인공! ▶ 백발의 馬보이 [경기도 부천시] 365일 말과 함께하는 할아버지▶ 미어캣 견 [전라북도 전주시] 두 발로 서서 주위를 두리번~ 미어캣 견 등장이오!서울의 한 체육관.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 본인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바벨을 지고, 앉았다 일어났다한다. 정지훈(29세) 씨가 주인공이다.

2026-06-11 10:00:55 +0000 UTC2026-06-11 10:58:28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5회

새하얀 설원 위를 날고뛰는 실력자! 무려 1926년생, 98세의 연세에도 스키를 즐긴다는 이근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인데. 5킬로가 넘는 긴 코스를 무려 15분 만에 완주! 환갑의 나이에 스키를 시작한 할아버지. 77세엔 건강 문제로 폐 한쪽을 떼어냈고. 90세에는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했건만, 어떤 상황에도 스키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는데.인천의 한 가정집, 거실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 그림들. 한눈에 봐도 범상찮은 실력. 그 정체는! 재료가... 테이프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색 테이프로 그림을 그려낸 주인공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박태현(30세) 씨▶ 98세 스키할아버지 [강원도 평창군] 나이야 가라~ 백발의 최고령 스키어를 만나다!▶ 자폐 테이프 화가 [인천광역시] 테이프로 자신의 세상을 그려내는 어른 아이동생이 무려 셋! 다둥이 하우스~! 세 동생 중 먹성 좋은 동생은 바로 둘째 이서준! 최애 반찬은 따로 있다는데. 그 반찬의 정체는 바로~!! 냄새를 맡기만 해도 코가 찡- 해진다는 삭힌 홍어!! 홍어에 군침 도는 아주 특별한 입맛의 주인공~!! 홍어에 빠진 34개월 이서준. ▶ 34개월 홍어에 빠진 아이 [경기도 포천시] 아 세이 홍! 유 세이 어! 홍어에 빠진 34개월 홍어베이비

2026-06-11 09:03:57 +0000 UTC2026-06-11 10:00:55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4회

물구나무를 선 흑염소?! 무려 15분 이상 물구나무를 선 채 돌아다니고, 쇠사슬을 뛰어넘기까지 한다. 그 대단한 능력의 주인공은 바로, 생후 40일차 새끼 흑염소 ‘거꾸리'. 동해, 한 사람의 손에 들려있는 커다란 것은 바로 동해의 대물이라 불리는 거대한 문어 <대문어>였는데 오늘의 주인공, 대문어 해루질 최강자 양의석(43세)씨가 있다.▶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경상남도 김해시]▶ 해루질 끝판왕의 등장 [충청남도 아산시] 대왕문어 헌터가 나타났다!▶ 물구나무 서는 흑염소 [경상북도 상주시] 새끼 흑염소의 두 발 생존기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입체 퍼즐'이라고. 입체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박종민(50세) 씨가 주인공이다.파주 임진각에서부터 해남까지 30일째 수레를 끌며 도보 여행 중이라는 주인공! 수레 위의 짐은 그에게 '이동식 집'이나 마찬가지다! 특별한 여행가 김진수(65세) 씨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손수레 끌고 전국 일주 [전라남도 해남군] 수레 끌고 다니는 낭만 여행가

2026-06-11 08:06:46 +0000 UTC2026-06-11 09:03:5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3회

화성시의 한 헬스장. 웬만한 근력으로는 100개도 힘들다는데.그런 스쿼트를 무려 ‘2천 개'나 할 수 있다는 스쿼트의 신(神), 김영갑(52세) 씨를 소개한다.한평생 셀 수 없이 많은 병마와 사고를 겪었지만 늘 꿋꿋하게 이겨내 건강을 되찾았다는 강용희(81세) 할아버지가 있다. 20대 낙상 사고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교통사고와 각종 질병, 그리고 무려 6차례의 암 진단도 받았다.▶ 부부의 미니어처 하우스 [강원도 화천군] 같이해서 더 가치 있는 부부의 미니어처 작품특별한 가구, 평범한 사람도 순식간에 거인족으로 만들어버리는 작은 크기! 진열장을 꽉 채운 미니어처. 모두 부부가 함께 만들었다는데! 오늘의 주인공 김충선(56세) 씨, 임경하(51세)씨 부부다.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주인공을 기다리던 그 순간! 갑자기 두 손을 땅바닥에 내려놓더니 네발로 걷는다?! 오늘의 주인공, 네발로 걸어 다니는 강다윤(21세) 씨다.▶ 불사조 할아버지 [전라북도 완주군] 6번의 암을 물리친, 현실판 불사조를 소개합니다~▶ 스쿼트 2,000개 男 [경기도 화성시] 강철 허벅지의 소유자, 스쿼트 전도사를 만나다▶ 네발로 걷는 남자 [대전광역시] 동물보다 더 동물 같은 남자

2026-06-11 07:08:36 +0000 UTC2026-06-11 08:06:46 +0000 UTC(5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