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해발 1,915m 지리산의 정상, 천왕봉을 눈 깜짝할 새 다녀오고, 가파른 산길을 축지법을 쓰듯 빠르게 내려가고 있는 한 사람! 쫓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의 정체는 날다람쥐처럼 지리산을 뛰어다니는 걸로 유명한 김요섭씨 (64)였다. ▶ 지리산 날다람쥐 [경남 김해] 지리산을 질주하는 남자▶ 내비게이션 속도 미스터리 [경남 창녕군] 도깨비 내비게이션이 떴다!최근 3개월 동안, 도깨비에 홀린 듯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 한 통. 그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선 차부터 타야 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에서 나타난 현상 때문이라고.▶ 길거리 댄서 [경기도 남양주시] 거리에서 춤추는 사나이거리에서 격렬하게 춤추는 한 남성의 영상! 그런데 그가 목격된 장소가 한두 곳이 아니다?! 수소문 끝에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춤을 추고 있는 남자를 만난 제작진! 춤과 사랑에 빠진 김선교(24세) 씨가 주인공이다.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한 구간단속 지점, 다른 지점단속 구간에서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딱 그 단속 구간의 특정 지점에서만 일어난다.

2026-06-10 22:46:00 +0000 UTC2026-06-10 23:41:55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5회

21년 전, 좋아하는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던 류재호(70세) 씨. 딸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손녀의 소식을 전해 들은 재호 씨의 모친도 병원으로 향하던 중 뺑소니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삶을 포기하고 싶던 그때, 딸과의 약속이 생각났다! 산을 좋아하던 아빠를 위해, 1000번째 산을 함께 오르겠다는 약속이었다.드럼 스틱 대신 건반으로 드럼을 연주하는 오늘의 주인공, 손가락으로 드럼을 치는 손가락 드러머, 정욱철(27세) 씨!▶ 손가락 드러머 [서울특별시] 손가락으로 펼치는 드럼 연주손가락 힘에 따라 강약조절까지 완벽하게 구현 가능하다. 심지어 드럼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어, 악보도 볼 줄 모르지만 오직 감각만으로, 모든 곡에 맞춰 반주가 가능하다는 욱철 씨.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인타르시아 장인 김진오(64세) 씨. 조각낸 나무들을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이름도 생소한 인타르시아 공예! 리얼한 동물의 특징은 물론, 오색찬란한 나무의 색을 그대로 살려 시선을 강탈한다.▶ 인타르시아 공예남 [전라북도 전주시] 나무의 화려한 변신은 무죄! 국내 인타르시아 선구자▶ 별이 된 딸을 위한 아빠의 약속 [충청남도 천안시] 딸과의 약속을 위해 산을 1000번 이상 오른 아빠

2026-06-11 00:37:38 +0000 UTC2026-06-11 01:25:04 +0000 UTC(4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게으르다는 부장님의 정체는?! 보호자 전다영 씨와 함께 출근하는 시바견 모카인데, 한자리에 30분 이상 꿈쩍 않는 건 기본이요. 근무 시간 내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 제자리멀리뛰기 왕 [강원도 원주시] 제자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뛰어오르는 남자▶ 누워서 먹개 [서울특별시] 누워서 먹는 강아지 모카한눈에 봐도 폭이 넓은 화단을 단숨에 넘어버렸는데.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 서서 오직 두 발로 점프하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 타칭 제자리멀리뛰기 왕, 고준경(37세) 씨를 소개한다.▶ 비단잉어 하우스 [충청남도 아산시] 비단잉어를 위한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림이 아니라 글자를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면을 축소하니 놀랍게도 멋진 코끼리 그림이 나타나는데...!! 그는 동물들의 이름을 글자로 써서 그림을 그리는 ‘한글 화가' 진관우(22세) 씨다.▶ 한글화가 [서울특별시] 한글로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집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거대 수영장! 게다가 수영장 안을 차지하고 있는 건 비단잉어들?! 180여 마리의 비단잉어와 사랑에 빠진 오늘의 주인공 한성희(56세) 씨다.

2026-06-10 23:41:55 +0000 UTC2026-06-11 00:37:38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2회

해발 1,915m 지리산의 정상, 천왕봉을 눈 깜짝할 새 다녀오고, 가파른 산길을 축지법을 쓰듯 빠르게 내려가고 있는 한 사람! 쫓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의 정체는 날다람쥐처럼 지리산을 뛰어다니는 걸로 유명한 김요섭씨 (64)였다. ▶ 지리산 날다람쥐 [경남 김해] 지리산을 질주하는 남자▶ 내비게이션 속도 미스터리 [경남 창녕군] 도깨비 내비게이션이 떴다!최근 3개월 동안, 도깨비에 홀린 듯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 한 통. 그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선 차부터 타야 한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비게이션에서 나타난 현상 때문이라고.▶ 길거리 댄서 [경기도 남양주시] 거리에서 춤추는 사나이거리에서 격렬하게 춤추는 한 남성의 영상! 그런데 그가 목격된 장소가 한두 곳이 아니다?! 수소문 끝에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춤을 추고 있는 남자를 만난 제작진! 춤과 사랑에 빠진 김선교(24세) 씨가 주인공이다.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한 구간단속 지점, 다른 지점단속 구간에서는 이상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딱 그 단속 구간의 특정 지점에서만 일어난다.

2026-06-10 22:46:00 +0000 UTC2026-06-10 23:41:55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괴력의 간호사? 그런데..평범한 모습이지만, 헬스장만 가면 180도 달라지는 황진희(36세) 씨가 주인공.▶ 인형을 사랑하는 남자 [경기도 광주시] 인형에 살고 인형에 죽는 역대급 인형 수집가 등장!51년간 존재조차 몰랐던 친딸이, 지구 반대편 미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조찬식 씨. 미국에 이민 간 여동생의 손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무반동 풀업녀 [서울] 중력을 거슬러 으랏차차, 턱걸이우먼!▶ 영희 씨 한국 오다 [서울특별시] 한국에 온 영희씨와 아버지의 첫 만남‘인형'?! 방 2개에 거실, 심지어 복층까지 인형으로 꽉- 찼다. 인형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대단한 집의 주인공은 22년 경력의 인형수집가 신지섭 씨다.그녀는 사실, 어릴 적 한국 길거리에서 발견된 미아였고. 가족을 찾지 못해 미국으로 입양 보내졌다고. 그런데 오래전 임신한 첫사랑과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찬식 씨. 영희 씨의 얼굴이 첫사랑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유전자 검사로 친자 관계임을 확인했는데!

2026-06-10 21:49:50 +0000 UTC2026-06-10 22:46:00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 아이스 닭 [경기도 수원시]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특이 취향의 닭 등장! : 반려닭 '치킨이'!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일명 '아이스 닭' 치킨이를 만나 본다. ▶ 농구 게임 신 후속 [서울특별시]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온 농구 게임 신 : 오락실 농구 게임기 1인자 김광민(33세) 씨. 다양한 묘기와 1,200회를 축하하는 특별한 선물까지 만날 수 있었다.▶ 최연소 비보이 이하준 [경기도 의정부시] 대한민국 최초! 프로 비보이팀 초등학생 비보이 등장 : 고난도 안무도 척척 해내는 프로급 실력의 비보이, 이하준(9세) 군을 만난다.▶ 수술 후 다시 만난 지방종 이장님 [전라남도 화순] 7kg 지방종을 제거한 이장님의 180도 달라진 일상 : 전라남도 화순의 이장님 한성덕(67) 씨. 10kg의 지방종으로 뒤덮여 있어 아내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심각한 상태였다.▶ 업그레이드 기차 미니어처 [인천광역시] 두 개의 황금손으로 세상을 만드는 남자 : 지난 2017년과 2018년, 세계 각국의 기차를 오로지 두 손만으로 만들어낸 모형 기차 제작의 끝판왕, 이현만(66) 씨!

2026-06-10 20:54:43 +0000 UTC2026-06-10 21:49:50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9회

▶ 수륙양용 자전거 [서울특별시] 전세계 특허, 물에 뜨는 자전거 : 한강, ‘수륙양용 자전거'가 떴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물 위를 달리는 자전거를 개발한 주인공은 69세 김영기 씨. 국내 최연소 카트라이더, 만 6살 꼬마 레이서! : 스피드가 생명인 카트 경기장에 아주 특별한 레이서가 있다. 최연소 카트레이서, 만 6세 고은우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 귀신 보는 아이 [경기도 수원시] 특정 방을 무서워하는 아이 : '5살 아이가 귀신을 보는 것 같습니다'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장난꾸러기같은 모습... 그런데- 놀이방으로 데려가자, 문턱에서 멈춰 온 힘을 다해 버틴다?!▶ 색약남의 컬러우드버닝 [충청남도 예산] 남들과 다른 세상을 보고 그리는 우드버닝 화가 : 나무와 인두만 있다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이환기(52세) 씨. 뜨겁게 달궈진 인두기로 나무에 열을 가해 그리면서 세밀한 묘사까지 놓치지 않는 실력!▶ 만 6살 꼬꼬마 레이서 [경기도 성남, 전라남도 영암] ▶ 라면만 먹는 남자 [강원도 정선] 15년 동안 라면과 함께한 할아버지 : 외길 입맛 15년, 삼시 세끼 한 음식만 먹는 사람이 있다는 강원도 정선으로 향한 제작진. 그 주인공은 바로 라면 사리만 먹는 김재신(81) 할아버지다.

2026-06-10 19:48:10 +0000 UTC2026-06-10 20:54:43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어느 버스 회사에 아주 놀라운 인기 스타가 있다는 제보! 서둘러 찾아가 보니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아기의 모습이 보이는데. 그런데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니고 인형이다?! 게다가 그 인형을 정성스럽게 보살피는 한 여자! 오늘의 주인공, 아기 인형과 사랑에 빠진 정여름(28세) 씨다. ▶ 인형 육아녀 [인천광역시] 인형 네 남매를 키우는 여자 말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는 한 남자. 그런데 그 말의 정체가 초원을 힘차게 가로지르는 말(馬)?! 68만 평 드넓은 곶자왈에서 35마리 반려馬를 키운다는 대부, 김남훈(4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정성스레 돌보던 아기 인형의 정체는 바로 리본 돌(re-born doll)! 피부 주름과 실핏줄은 물론, 크기와 몸무게마저 실제 아기와 똑 닮았고, 해외에서는 불임, 난임 부부를 위한 심리 치료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는데. 여름 씨는 이 리본 돌을 하나도, 둘도, 셋도 아닌 무려 넷씩이나 키우고 있단다! 마을 공동부지를 임대해 수십 마리의 말들을 돌본다는 주인공. 그런데 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다리를 절고, 빨갛게 충혈된 눈에, 여기저기 상흔이 가득한 말들. 알고 보니 모두 학대를 당했거나 버림을 받고 도축 직전에 구조되어온 유기馬들이라고.▶ 35마리 말들의 대부 [제주특별자치도] 말들의 슈퍼맨 아빠? 35마리의 유기馬를 돌보는 남자

2026-06-10 18:39:40 +0000 UTC2026-06-10 19:48:10 +0000 UTC(1h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5회

인천의 한 가정집, 거실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 그림들. 한눈에 봐도 범상찮은 실력. 그 정체는! 재료가... 테이프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색 테이프로 그림을 그려낸 주인공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박태현(30세) 씨▶ 34개월 홍어에 빠진 아이 [경기도 포천시] 아 세이 홍! 유 세이 어! 홍어에 빠진 34개월 홍어베이비▶ 98세 스키할아버지 [강원도 평창군] 나이야 가라~ 백발의 최고령 스키어를 만나다!동생이 무려 셋! 다둥이 하우스~! 세 동생 중 먹성 좋은 동생은 바로 둘째 이서준! 최애 반찬은 따로 있다는데. 그 반찬의 정체는 바로~!! 냄새를 맡기만 해도 코가 찡- 해진다는 삭힌 홍어!! 홍어에 군침 도는 아주 특별한 입맛의 주인공~!! 홍어에 빠진 34개월 이서준. 새하얀 설원 위를 날고뛰는 실력자! 무려 1926년생, 98세의 연세에도 스키를 즐긴다는 이근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인데. 5킬로가 넘는 긴 코스를 무려 15분 만에 완주! 환갑의 나이에 스키를 시작한 할아버지. 77세엔 건강 문제로 폐 한쪽을 떼어냈고. 90세에는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했건만, 어떤 상황에도 스키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는데.▶ 자폐 테이프 화가 [인천광역시] 테이프로 자신의 세상을 그려내는 어른 아이

2026-06-10 12:17:13 +0000 UTC2026-06-10 13:14:11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4회

▶ 물구나무 서는 흑염소 [경상북도 상주시] 새끼 흑염소의 두 발 생존기▶ 손수레 끌고 전국 일주 [전라남도 해남군] 수레 끌고 다니는 낭만 여행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입체 퍼즐'이라고. 입체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박종민(50세) 씨가 주인공이다.파주 임진각에서부터 해남까지 30일째 수레를 끌며 도보 여행 중이라는 주인공! 수레 위의 짐은 그에게 '이동식 집'이나 마찬가지다! 특별한 여행가 김진수(65세) 씨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퍼즐과 사랑에 빠진 남자 [경상남도 김해시]▶ 해루질 끝판왕의 등장 [충청남도 아산시] 대왕문어 헌터가 나타났다!물구나무를 선 흑염소?! 무려 15분 이상 물구나무를 선 채 돌아다니고, 쇠사슬을 뛰어넘기까지 한다. 그 대단한 능력의 주인공은 바로, 생후 40일차 새끼 흑염소 ‘거꾸리'. 동해, 한 사람의 손에 들려있는 커다란 것은 바로 동해의 대물이라 불리는 거대한 문어 <대문어>였는데 오늘의 주인공, 대문어 해루질 최강자 양의석(43세)씨가 있다.

2026-06-10 11:20:02 +0000 UTC2026-06-10 12:17:1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3회

▶ 네발로 걷는 남자 [대전광역시] 동물보다 더 동물 같은 남자화성시의 한 헬스장. 웬만한 근력으로는 100개도 힘들다는데.그런 스쿼트를 무려 ‘2천 개'나 할 수 있다는 스쿼트의 신(神), 김영갑(52세) 씨를 소개한다.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주인공을 기다리던 그 순간! 갑자기 두 손을 땅바닥에 내려놓더니 네발로 걷는다?! 오늘의 주인공, 네발로 걸어 다니는 강다윤(21세) 씨다.특별한 가구, 평범한 사람도 순식간에 거인족으로 만들어버리는 작은 크기! 진열장을 꽉 채운 미니어처. 모두 부부가 함께 만들었다는데! 오늘의 주인공 김충선(56세) 씨, 임경하(51세)씨 부부다.▶ 불사조 할아버지 [전라북도 완주군] 6번의 암을 물리친, 현실판 불사조를 소개합니다~▶ 스쿼트 2,000개 男 [경기도 화성시] 강철 허벅지의 소유자, 스쿼트 전도사를 만나다한평생 셀 수 없이 많은 병마와 사고를 겪었지만 늘 꿋꿋하게 이겨내 건강을 되찾았다는 강용희(81세) 할아버지가 있다. 20대 낙상 사고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의 교통사고와 각종 질병, 그리고 무려 6차례의 암 진단도 받았다.▶ 부부의 미니어처 하우스 [강원도 화천군] 같이해서 더 가치 있는 부부의 미니어처 작품

2026-06-10 10:21:52 +0000 UTC2026-06-10 11:20:02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2회

강원도 홍천의 한 농장. 주인공인 3살 래브라도 레트리버 자두. 큼지막한 얼음을 야무지게도 깨물어 먹는데! 촬영 중 최저기온은 무려 영하 13도, 하지만 자두에게는 얼음 씹기 딱 좋은 날씨라고. ▶ 천재 음악 소녀 정현이 [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을 음악으로 바라보고 연주하는 특별한 천재▶ 관악산 핫팬츠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남다른 옷차림과 운동법으로 완성한 몸짱 할아버지의 건강비결▶ 얼음 좋아하개 [강원도 홍천군] 한겨울 얼음 사랑견 자두관악산, 눈 내리는 아침에 짧은 반바지 차림의 할아버지. 이곳에선 이미 유명 인사라는 하상대(75세) 씨다.  뛰어난 첼로 연주 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음악 천재'를 만나러 간 제작진! 그 주인공은 바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16살 소녀, 이정현(16세) 양이다. 사실 정현이가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건 치료 목적이 컸다는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진단받은 후, 정현이의 치료와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어머니 양성선 씨.

2026-06-10 09:25:08 +0000 UTC2026-06-10 10:21:52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1회

▶ 8살 축하공연의 여왕 [경기도 시흥시] 공연계의 샛별이 나타났다!▶ 자동차 리모컨 미스터리 [경상북도 군위군] 하나의 차 키로 두 대의 차가 열린다!▶ 지리산 낙엽 화가 [경상남도 진주시] 낙엽으로 특별한 그림을 그리는 여자자동차 리모컨으로 본인 트럭의 문을 열어 보이는 제보자 남 건(57세) 씨! 너무나 당연한 상황에 어안이 벙벙한 그때 옆 트럭 불이 반짝이는데!자그마한 체구의 여자아이, 현란한 춤사위와 카리스마로 순식간에 무대를 휘어잡는 축하 공연계의 샛별 박소정(8세) 양이 주인공이다. ▶ 25년간 걷지 못하는 사위 [충청남도 아산시] 걸을 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사지 멀쩡한 사위가 25년째 걷지 못하고 있다는 것! 온전한 두 다리 대신 양손과 엉덩이를 끌고 다닌 지 오래란다. 이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김민욱(64세) 씨다.누군가가 낙엽으로 만들어놓은 그림을 찍은 사진이 있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류오동(55세) 씨가 주인공이다.

2026-06-10 08:28:36 +0000 UTC2026-06-10 09:25:08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0회

엄청난 개인기를 가진 치과 의사가 있다?! 회식에서 300cc 맥주잔?! 그리고, 그 잔을 그대로 입 속에 끼워 넣는다 ?! 놀라운 고질라샷을 선보이는 주인공 임종환(47세)씨다.▶ 18개월 스트롱 베이비 [전라북도 전주시] 어리지만 강한 아이, 못말리는 매달리기 선수!▶ 슬로모션 견 모모 [경기도 하남시] 살금살금~ 걷는 개의 등장경기도 하남시, 시간이 느리게 가듯, 현관 앞에서 느리게 걷는 견 모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치과의사의 별난 개인기 고질라샷 [경기도 부천시] 연말 모임 인기 스타가 되고 싶은 사람 여기 붙어라!못 말리는 매달리기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걸음마를 뗀 지도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18개월 아기, 이루리 양이란다!▶ 실사 점토 음식 요리사 [경기도 시흥시] 점토로 요리하는 여자우연히 집어 든 귤 하나가 이상하다!? 말랑말랑한 흰 물체가 보이는데! 점토?! 오늘의 주인공 길민수(30세) 씨는 점토를 이용해 실제와 똑같은 음식을 만들어 낸다는데!

2026-06-10 07:31:22 +0000 UTC2026-06-10 08:28:36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9회

매일 밤 로봇청소기가 홀로 움직이고 있다? 알고보니 복실이가 앞발로 전원 버튼을 눌러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것 청소하지 않은 날에도 이상하게 깨끗한 집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는 김성옥 (83세) 씨. 일명 ‘랜덤 플레이 댄스',! 춤과 사랑에 빠진 이로은(6세) 양이다. 블랙핑크의 <셧다운>,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에스파의 <도깨비불> 등 어떤 노래도 소화해낸다.▶ 우렁각시견 복실이[서울특별시] 집안일하는 개가 떴다!특이한 자전거, 지붕과 뒷좌석에 있는 커다란 모듈로 태양광 빛을 받아 움직이는 태양광 전기 자전거 되시겠다! 태양볕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충전되고 자동차 트렁크 못지않은 수납력까지 갖췄다는데 주인공 이기혁(60세) 씨다.▶ 태양광 자박 여행 [충청북도 청주시] 태양을 벗삼아 달리는 낭만 여행가▶ 종이 입는 남자 [경기도 안성시] 두 손으로 만드는 종이의 세계 ▶ 6살 댄스 신동 [경상북도 구미시] 춤에 푹 빠진 꼬마 댄서종이로 핸드폰 케이스부터 가방, 신발까지 모두 종이접기로 제작 가능하다는 김현규(50세) 씨를 만나보자.

2026-06-10 06:33:57 +0000 UTC2026-06-10 07:31:2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51년간 존재조차 몰랐던 친딸이, 지구 반대편 미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조찬식 씨. 미국에 이민 간 여동생의 손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괴력의 간호사? 그런데..평범한 모습이지만, 헬스장만 가면 180도 달라지는 황진희(36세) 씨가 주인공.▶ 무반동 풀업녀 [서울] 중력을 거슬러 으랏차차, 턱걸이우먼!▶ 인형을 사랑하는 남자 [경기도 광주시] 인형에 살고 인형에 죽는 역대급 인형 수집가 등장!▶ 영희 씨 한국 오다 [서울특별시] 한국에 온 영희씨와 아버지의 첫 만남그녀는 사실, 어릴 적 한국 길거리에서 발견된 미아였고. 가족을 찾지 못해 미국으로 입양 보내졌다고. 그런데 오래전 임신한 첫사랑과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찬식 씨. 영희 씨의 얼굴이 첫사랑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유전자 검사로 친자 관계임을 확인했는데!‘인형'?! 방 2개에 거실, 심지어 복층까지 인형으로 꽉- 찼다. 인형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대단한 집의 주인공은 22년 경력의 인형수집가 신지섭 씨다.

2026-06-10 01:03:06 +0000 UTC2026-06-10 01:59:16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0회

▶ 수술 후 다시 만난 지방종 이장님 [전라남도 화순] 7kg 지방종을 제거한 이장님의 180도 달라진 일상 : 전라남도 화순의 이장님 한성덕(67) 씨. 10kg의 지방종으로 뒤덮여 있어 아내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심각한 상태였다.▶ 업그레이드 기차 미니어처 [인천광역시] 두 개의 황금손으로 세상을 만드는 남자 : 지난 2017년과 2018년, 세계 각국의 기차를 오로지 두 손만으로 만들어낸 모형 기차 제작의 끝판왕, 이현만(66) 씨! ▶ 최연소 비보이 이하준 [경기도 의정부시] 대한민국 최초! 프로 비보이팀 초등학생 비보이 등장 : 고난도 안무도 척척 해내는 프로급 실력의 비보이, 이하준(9세) 군을 만난다.▶ 농구 게임 신 후속 [서울특별시]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온 농구 게임 신 : 오락실 농구 게임기 1인자 김광민(33세) 씨. 다양한 묘기와 1,200회를 축하하는 특별한 선물까지 만날 수 있었다.▶ 아이스 닭 [경기도 수원시]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특이 취향의 닭 등장! : 반려닭 '치킨이'! 얼음에 살고 얼음에 죽는 일명 '아이스 닭' 치킨이를 만나 본다.

2026-06-10 00:07:59 +0000 UTC2026-06-10 01:03:06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9회

▶ 만 6살 꼬꼬마 레이서 [경기도 성남, 전라남도 영암] ▶ 수륙양용 자전거 [서울특별시] 전세계 특허, 물에 뜨는 자전거 : 한강, ‘수륙양용 자전거'가 떴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물 위를 달리는 자전거를 개발한 주인공은 69세 김영기 씨. 국내 최연소 카트라이더, 만 6살 꼬마 레이서! : 스피드가 생명인 카트 경기장에 아주 특별한 레이서가 있다. 최연소 카트레이서, 만 6세 고은우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 색약남의 컬러우드버닝 [충청남도 예산] 남들과 다른 세상을 보고 그리는 우드버닝 화가 : 나무와 인두만 있다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이환기(52세) 씨. 뜨겁게 달궈진 인두기로 나무에 열을 가해 그리면서 세밀한 묘사까지 놓치지 않는 실력!▶ 귀신 보는 아이 [경기도 수원시] 특정 방을 무서워하는 아이 : '5살 아이가 귀신을 보는 것 같습니다'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장난꾸러기같은 모습... 그런데- 놀이방으로 데려가자, 문턱에서 멈춰 온 힘을 다해 버틴다?!▶ 라면만 먹는 남자 [강원도 정선] 15년 동안 라면과 함께한 할아버지 : 외길 입맛 15년, 삼시 세끼 한 음식만 먹는 사람이 있다는 강원도 정선으로 향한 제작진. 그 주인공은 바로 라면 사리만 먹는 김재신(81) 할아버지다.

2026-06-09 23:01:26 +0000 UTC2026-06-10 00:07:59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8회

▶ 인형 육아녀 [인천광역시] 인형 네 남매를 키우는 여자주인공이 정성스레 돌보던 아기 인형의 정체는 바로 리본 돌(re-born doll)! 피부 주름과 실핏줄은 물론, 크기와 몸무게마저 실제 아기와 똑 닮았고, 해외에서는 불임, 난임 부부를 위한 심리 치료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는데. 여름 씨는 이 리본 돌을 하나도, 둘도, 셋도 아닌 무려 넷씩이나 키우고 있단다! 마을 공동부지를 임대해 수십 마리의 말들을 돌본다는 주인공. 그런데 말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다리를 절고, 빨갛게 충혈된 눈에, 여기저기 상흔이 가득한 말들. 알고 보니 모두 학대를 당했거나 버림을 받고 도축 직전에 구조되어온 유기馬들이라고.말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는 한 남자. 그런데 그 말의 정체가 초원을 힘차게 가로지르는 말(馬)?! 68만 평 드넓은 곶자왈에서 35마리 반려馬를 키운다는 대부, 김남훈(4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어느 버스 회사에 아주 놀라운 인기 스타가 있다는 제보! 서둘러 찾아가 보니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아기의 모습이 보이는데. 그런데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니고 인형이다?! 게다가 그 인형을 정성스럽게 보살피는 한 여자! 오늘의 주인공, 아기 인형과 사랑에 빠진 정여름(28세) 씨다. ▶ 35마리 말들의 대부 [제주특별자치도] 말들의 슈퍼맨 아빠? 35마리의 유기馬를 돌보는 남자

2026-06-09 21:52:56 +0000 UTC2026-06-09 23:01:26 +0000 UTC(1h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7회

▶ 헬기묘기남 [서울특별시, 청라국제도시] 감탄연발, RC 헬리콥터 조종하는 남자!온종일 씹어 먹는 얼음 갯수만 500개 이상! 계산해보자면 눈 뜨고 있는 시간 중, 2분에 하나씩은 얼음을 먹고 있다는 건데. 집에서도, 일터에서도! 심지어 친구들과의 저녁자리에도 늘 함께 한다는 얼음!▶ 얼음 여인 [서울특별시] 얼음 없이는 못 사는 여자!허허벌판에서 제작진을 반기는 건 다름 아닌 RC 헬리콥터?! RC 헬기를 따라가 만난 오늘의 주인공, 우리나라에서 RC 헬기를 가장 잘 날린다는 이재홍(28)씨다. 하루종~일 와그작와그작 무언가를 먹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 소문의 근원지인 한 네일숍에서 정말 무언가를 아주 열심히 씹고 있는 주인공, 이유나씨를 만날수 있었는데. 대체 무엇을 그렇게 먹는가 보니 그 정체는 얼음?! 하늘의 피겨스케이팅이라 불린다는 RC 모형 헬기! 조종기에서 손을 놓아도 스스로 중심을 잡는 RC 드론과는 다르게, RC 헬기는 살짝만 손을 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조종법도 쉽지 않다는데. 하지만 RC 헬기계의 실력자인 주인공은 공중에서 360도 회전, 스핀 동작 등등 헬기로 다양한 고급기술들을 선보인다!

2026-06-09 20:46:04 +0000 UTC2026-06-09 21:52:56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6회

성인 주먹만 한 머핀을 한 입에 넣어버리는 오늘의 주인공 황태정씨.(23) 분명 빵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녀석들을 처음 발견했다는 제보자 박경민 씨(43세) 식당 인테리어를 위해 몇년 전부터 외부에 놓아둔 항아리라는데!번화가 한복판에 놓여 있던 항아리. 그속에서, 보고도 믿지 못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빈 항아리에 물을 채워뒀더니 몇달 후 물고기가 나타났다는 것! ▶ 한 입만 男 [전라남도 해남군] 남다른 크기의 '한 입' 소유자▶ 갑자기 나타난 물고기, 도심 속에 나타난 의문의 물고기?! 밥 먹을 때 듣고싶지 않은 가장 얄미운 소리, '한 입만~'. 해남의 한 캠핑장에서 이 '한 입만~' 소리에 원성이 자자하다는 제보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순간포착 제작진! 그런데 '한 입'이 조금 이상하다..?

2026-06-09 19:38:44 +0000 UTC2026-06-09 20:46:04 +0000 UTC(1h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