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7회
▶ <견심백과> 아이가 울면 왜 따라울개?▶ 얼굴을 잃어버린 개 <포천이>조이가 울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따라우는 쿠키의 알쏭달쏭 심리는?열흘 전, 실제일까 싶을 만큼 괴이한 몰골로 발견됐다는 개 한 마리... 야생동물이라 착각할 만큼 처참한 상태였▶ 마라도 고양이 구조 대작전천혜의 자연 경관과 다양하고 희귀한 해양 동식물이 존재한다는 천연보호구역 마라도! 그런 마라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살벌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는데... 마라도에 내리자마자 곳곳에서 눈에 띄는 고양이들! 사람이 오건 말건 사람 손에 몸까지 내어주는 개냥이는 물론, 가게 문턱이 닳도록 밥을 먹으러 찾아오는 녀석들만해도 무려 40마리 정도라는데!! 묘산묘해가 따로 없다! 하지만...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고양이들의 수가 점점 늘다보니 영역 다툼에서 밀려난 고양이들은 소각장에서 처참한 생활을 이어가는데다... 마라도에서 머물다 가는 여름 철새들의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 투입된 포획틀만 100여개에 달하는 초특급 프로젝트가 펼쳐진다!니가 슬프면... 나도 슬프개...! 아기 조이가 울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조이와 함께 운다는 쿠키!! 생전 하울링 한번 안하던 녀석이 벌써 1년째 이런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데... 쿠키의 알 수 없는 심리 파악을 위해 대한민국 명 배우들이 총출동해보지만 쿠키는 요지부동... 오로지 조이의 울음 소리에만 반응을 한다는 것!! 게다가 조이의 진짜 울음과 떼를 부릴 때 나오는 가짜 울음을 구별하기까지! 과연 쿠키는 정말 조이의 슬픔에 공감해주는 것일지!! 도대체 쿠키 너는 왜 따라 울개? 그 이유가 공개된다.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초특급 프로젝트!처참한 모습을 한 채 발견된 <포천이> 과연 녀석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