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6회
▶ 넝쿨 째 굴러들어온 멧돼지 사랑이 :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 사랑이와 아저씨의 특별한 시골 이야기3주 전, 들개에게 위협받고 있던 새끼 멧돼지를 구조한 뒤 사랑이란 이름까지 붙여주며 애지중지 돌보고 계신다는 박관범 씨! 사랑이를 위해 황금비율 식단 제조는 물론 따뜻한 방까지 내어주었고... 덕분에 사랑이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해져 관범 씨의 껌딱지가 되었다고!화려한 깃털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가진 새들! 예쁘고 순하게만 보였던 새들에게 숨겨진 질병을 치료하는 노경수 수의사! 실내 생활을 하는 새들이 많아지면서 추락, 부딪힘, 화상 등 예상치 같은 예상치 못한 사고는 물론 탈장, 피부질환까지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조류 전문 수의사는 부족한 상황.▶ 우린 느리게 산다 :할머니와 11마리 꼬물이 :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할머니의 천방지축 11마리 아기 고양이 육아일기50년째 캄캄한 어둠 속 세상에 살며 손끝으로 세상을 본다는 김옥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찾아온 11마리의 새끼 고양이! 식사 시간이 되면 손으로 아이들 밥을 챙겨준다. 그리고 11마리 새끼들의 엄마인 <진이>, <양이>에겐 생선구이도 아낌없이 나눠주며 살뜰히 고양이를 챙기는데...▶ 나는 VETMAN 이다 – 조류 전문 수의사 : 아름다운 새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아픔을 치료하는 조류 전문 수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