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2회
갑자기 청와대 춘추관에 나타나 모두를 홀려버린 매력덩어리 길고양이 흑임자! 세상 진지한 브리핑룸 바닥을 스크래처 삼아 유유히 돌아다니는 녀석! 어느덧 청와대 춘추관의 터주대감이었던 흑임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 어깨 타는 개 토리와 ‘야'한 강아지 빙댕이 : 속을 알 수 없는 견공들의 속마음 탐구 시간, 견심백과사전 왜 그러 개!양봉농가. 사방에서 몰려드는 벌들을 사이로 바닥에 떨어진 벌들을 치료하는 이가 있었으니... 꿀벌 전문 수의사인 허주행 수의사다! 전국에 딱 두 명뿐이라는 꿀벌 전문 수의사.벌들의 질병을 사전 처단하지 못한다면 벌들의 생명은 물론 농작물 생산량 감소로 큰 피해를 끼친다고.▶ 나는 VETMAN이다 4 <꿀벌전문 수의사> : 전국에 딱 두 명! 꿀벌에게도 수의사가 있다? 꿀벌 전문 허주행 수의사내 반려견의 속마음 탐구 시간, 왜 그러 개! 밖과 안의 온도차 때문에 고민이라는 토리네. 집에선 데면데면 엄마 껌딱지인 녀석이 밖에 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의 어깨를 올라탄다? 밖에선 엄마도 거부, 어깨가 넓은 제작진의 제안도 거절하고 오롯이 아빠 어깨만 고집한다고. ▶ 고양이 흑임자 : 청와대 춘추관 터주대감 고양이 흑임자는 어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