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TV 동물농장

TV 동물농장 1075회

TV 동물농장 1075회

▶ 어치남매 <아돌&아순>과의 만남과 이별 : 탄생부터 방사까지. 두 달 동안 서로의 선물이 되어준 가족들과 어치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 길 가다~ 빼꼼! <땡구>의 정체는? : 6차선 도로 옆 펜스 사이로 빼꼼~빼꼼! 밀당의 고수, 너는 누구냐?!펜스 사이로 고개를 내민 강아지를 목격한 하영 씨. 그 후 <땡구>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몇달간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런 땡구는 도로 옆 펜스 자리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펜스 안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한다는데~!! 사라진 어치 부부를 대신해 어치 남매 <아돌이>와 <아순이>의 육아를 시작한 가족들! 탄생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고~ 비행 연습을 위해 든든한 서포트까지 마다하지 않는데~! 즐거운 친구가 되어주는 손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어치 남매의 수발을 도맡는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어치 남매에게 지극정성이다! 주택가 골목 사이, 차량 아래 틈새에서 나온 정체는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나비>! 남의 차에 찾아와 무려 한달 째 허락도 없이 입주했다는 나비 때문에 차주 유리 씨는 기가 막힐 지경이고, 더 큰 문제는 차 안에서 육아까지 하고 있다는 건데!!▶ 본넷 안 냥이 가족 : 움직이지 마! 한 달 동안 차를 못 쓰게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냥이 가족?!

2026-06-03 19:16:16 +0000 UTC2026-06-03 20:24:36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6회

TV 동물농장 1076회

▶ 우린 느리게 산다 :할머니와 11마리 꼬물이 :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할머니의 천방지축 11마리 아기 고양이 육아일기▶ 넝쿨 째 굴러들어온 멧돼지 사랑이 :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 사랑이와 아저씨의 특별한 시골 이야기▶ 나는 VETMAN 이다 – 조류 전문 수의사 : 아름다운 새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아픔을 치료하는 조류 전문 수의사50년째 캄캄한 어둠 속 세상에 살며 손끝으로 세상을 본다는 김옥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찾아온 11마리의 새끼 고양이! 식사 시간이 되면 손으로 아이들 밥을 챙겨준다. 그리고 11마리 새끼들의 엄마인 <진이>, <양이>에겐 생선구이도 아낌없이 나눠주며 살뜰히 고양이를 챙기는데...화려한 깃털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가진 새들! 예쁘고 순하게만 보였던 새들에게 숨겨진 질병을 치료하는 노경수 수의사! 실내 생활을 하는 새들이 많아지면서 추락, 부딪힘, 화상 등 예상치 같은 예상치 못한 사고는 물론 탈장, 피부질환까지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조류 전문 수의사는 부족한 상황.3주 전, 들개에게 위협받고 있던 새끼 멧돼지를 구조한 뒤 사랑이란 이름까지 붙여주며 애지중지 돌보고 계신다는 박관범 씨! 사랑이를 위해 황금비율 식단 제조는 물론 따뜻한 방까지 내어주었고... 덕분에 사랑이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해져 관범 씨의 껌딱지가 되었다고!

2026-06-04 20:15:27 +0000 UTC2026-06-04 21:23:43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5회

TV 동물농장 1075회

사라진 어치 부부를 대신해 어치 남매 <아돌이>와 <아순이>의 육아를 시작한 가족들! 탄생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고~ 비행 연습을 위해 든든한 서포트까지 마다하지 않는데~! 즐거운 친구가 되어주는 손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어치 남매의 수발을 도맡는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어치 남매에게 지극정성이다! 펜스 사이로 고개를 내민 강아지를 목격한 하영 씨. 그 후 <땡구>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몇달간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런 땡구는 도로 옆 펜스 자리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펜스 안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한다는데~!! ▶ 길 가다~ 빼꼼! <땡구>의 정체는? : 6차선 도로 옆 펜스 사이로 빼꼼~빼꼼! 밀당의 고수, 너는 누구냐?!▶ 본넷 안 냥이 가족 : 움직이지 마! 한 달 동안 차를 못 쓰게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냥이 가족?!주택가 골목 사이, 차량 아래 틈새에서 나온 정체는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나비>! 남의 차에 찾아와 무려 한달 째 허락도 없이 입주했다는 나비 때문에 차주 유리 씨는 기가 막힐 지경이고, 더 큰 문제는 차 안에서 육아까지 하고 있다는 건데!!▶ 어치남매 <아돌&아순>과의 만남과 이별 : 탄생부터 방사까지. 두 달 동안 서로의 선물이 되어준 가족들과 어치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

2026-06-04 19:07:07 +0000 UTC2026-06-04 20:15:27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4회

TV 동물농장 1074회

▶ 돈암서원 아궁이의 비밀 : 백 년 넘은 돈암서원 아궁이를 철벽사수하는 <돌이>의 숨겨진 사연은?▶ 꿈꾸는 고양이 :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잊고 묘생2막을 준비 중인 팔색조 고양이들!▶ 우린 느리게 산다 – 나의 반려소 지축이 : 아저씨만의 특별한 반려소 <지축이>와의 감동 가득한 나날들돈암서원! 그곳에는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나타난 견공 <돌이>가 있다는데...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관리인 승례 씨의 껌딱지를 자처하지 않나~ 예절교육을 받으러 서원에 온 학생들의 인솔교사 및 조교의 역할도 착실히 수행하며 돈암서원에 유생이라 불리는 돌이!! 반려소 <지축이>는 아저씨의 소문난 껌딱지란다. 함께하는 산책이 소중한 일과인 둘은 이제 말보다 눈빛으로 더 통하는 사이인데... 아저씨가 남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마다 12년간 묵묵히 아저씨 곁을 지키며 ‘소'울메이트가 되어준 지축이! 경기도의 한 유기동물보호센터, 낯선 사람의 곁으로 모여들기 바쁜 아이들도 여럿인데!! 연장자 포도와 꽃 미모의 모델이. 식탐 왕 서창이와 서창이의 곁을 따르는 달타냥. 수다쟁이 나비에 막내 검이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 녀석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2026-06-04 17:59:16 +0000 UTC2026-06-04 19:07:07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3회

TV 동물농장 1073회

레트리버 덕선이가 수년 째 길고양이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덕선이에게 다가온 길고양이 두 마리! 아주 애교를 부리고, 사랑을 퍼붓는 길고양이 두 마리 까망이와 베르. 유독 덕선이에게만 엄청난 사랑을 보여준다는데...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통해 태어나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등원했던 오골계 삐삐. 하루도 빠짐없이 등원했던 삐삐가 방학을 맞이해 유치원을 쉬고 있다는데...그런데 삐삐 옆으로 조그만 아이들이 생겼다? 무정란만 낳던 암탉 삐삐가 어떻게 두 마리의 새끼를 낳고 키우게 된걸까? 바다의 인어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 자랑스런 제주 해녀들 중 이 마을 가장 물질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삼촌으로 불리는 김옥자 할머니. 할머니 옆에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숫달이가 있었는데! 배가 고파도 할머니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보채지 않고 고분고분 꼬리까지 흔들며 얌전히 기다리는 녀석~!▶ 오골계 삐삐의 특별한 육아기! : 매일 가던 유치원도 잠시 쉬며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오골계 삐삐!▶ 덕선이와 까망 & 베르 : 레트리버 덕선이 바라기 길 고양이 까망이와 베르, 그 사연은?▶ 우린 느리게 산다 – 해녀와 노견 : 해녀 삼촌 김옥자 할머니와 노견 껌딱지 숫달이의 마지막 블루스!

2026-06-04 16:51:28 +0000 UTC2026-06-04 17:59:16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2회

TV 동물농장 1072회

갑자기 청와대 춘추관에 나타나 모두를 홀려버린 매력덩어리 길고양이 흑임자! 세상 진지한 브리핑룸 바닥을 스크래처 삼아 유유히 돌아다니는 녀석! 어느덧 청와대 춘추관의 터주대감이었던 흑임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 어깨 타는 개 토리와 ‘야'한 강아지 빙댕이 : 속을 알 수 없는 견공들의 속마음 탐구 시간, 견심백과사전 왜 그러 개!양봉농가. 사방에서 몰려드는 벌들을 사이로 바닥에 떨어진 벌들을 치료하는 이가 있었으니... 꿀벌 전문 수의사인 허주행 수의사다! 전국에 딱 두 명뿐이라는 꿀벌 전문 수의사.벌들의 질병을 사전 처단하지 못한다면 벌들의 생명은 물론 농작물 생산량 감소로 큰 피해를 끼친다고.▶ 나는 VETMAN이다 4 <꿀벌전문 수의사> : 전국에 딱 두 명! 꿀벌에게도 수의사가 있다? 꿀벌 전문 허주행 수의사내 반려견의 속마음 탐구 시간, 왜 그러 개! 밖과 안의 온도차 때문에 고민이라는 토리네. 집에선 데면데면 엄마 껌딱지인 녀석이 밖에 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의 어깨를 올라탄다? 밖에선 엄마도 거부, 어깨가 넓은 제작진의 제안도 거절하고 오롯이 아빠 어깨만 고집한다고. ▶ 고양이 흑임자 : 청와대 춘추관 터주대감 고양이 흑임자는 어디로?

2026-06-04 15:43:42 +0000 UTC2026-06-04 16:51:28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1회

TV 동물농장 1071회

평화로운 들판은 신나게 내달리는 세상 순둥한 외모의 양들! 그런데... 다짜고짜 서로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하는데... 번식철이 찾아오면서 수컷들의 서열 싸움이 한창이라는 것! 특히 기존 서열 1위 <버드>와 떠오르는 젊은 피 <송이>의 세력 싸움이 치열하다고... ▶ 물트리버 가문의 소심쟁이 겨울이 : 물 좋아하기로 소문난 리트리버 가문에 태어난 물 공포증 겨울이수영은 물론 수상 레저를 즐기던 소문난 물트리버 봄이!! 3남매의 엄마가 되다?! 엄마 봄이를 쏙 빼닮은 여름, 가을, 겨울 삼남매! 모전자전이라더니 녀석들도 엄마인 봄이를 따라 시원한 강물로 뛰어들지만 첫째 겨울이는 주춤주춤 물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안절부절... 우연한 만남으로 반 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고양이와 노부부! 할머니는 본척만척 유독 할아버지를 따른다는 녀석! 할아버지가 계신 곳이라면 축사도 마다하지 않고 따라다닌다는데...▶ 느리게 산다 ② - 야옹이와 노부부 : 서로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준 느리게 산다 두 번째 이야기▶ 내가 1등할고‘양' : 순수한 얼굴을 가진 양들의 치열한 박치기 싸움! 과연 승자는?

2026-06-04 14:35:58 +0000 UTC2026-06-04 15:43:42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3회

TV 동물농장 1073회

▶ 덕선이와 까망 & 베르 : 레트리버 덕선이 바라기 길 고양이 까망이와 베르, 그 사연은?레트리버 덕선이가 수년 째 길고양이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덕선이에게 다가온 길고양이 두 마리! 아주 애교를 부리고, 사랑을 퍼붓는 길고양이 두 마리 까망이와 베르. 유독 덕선이에게만 엄청난 사랑을 보여준다는데... 바다의 인어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 자랑스런 제주 해녀들 중 이 마을 가장 물질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삼촌으로 불리는 김옥자 할머니. 할머니 옆에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숫달이가 있었는데! 배가 고파도 할머니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보채지 않고 고분고분 꼬리까지 흔들며 얌전히 기다리는 녀석~!▶ 오골계 삐삐의 특별한 육아기! : 매일 가던 유치원도 잠시 쉬며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오골계 삐삐!▶ 우린 느리게 산다 – 해녀와 노견 : 해녀 삼촌 김옥자 할머니와 노견 껌딱지 숫달이의 마지막 블루스!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통해 태어나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등원했던 오골계 삐삐. 하루도 빠짐없이 등원했던 삐삐가 방학을 맞이해 유치원을 쉬고 있다는데...그런데 삐삐 옆으로 조그만 아이들이 생겼다? 무정란만 낳던 암탉 삐삐가 어떻게 두 마리의 새끼를 낳고 키우게 된걸까?

2026-06-04 08:54:31 +0000 UTC2026-06-04 10:02:19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2회

TV 동물농장 1072회

▶ 고양이 흑임자 : 청와대 춘추관 터주대감 고양이 흑임자는 어디로?갑자기 청와대 춘추관에 나타나 모두를 홀려버린 매력덩어리 길고양이 흑임자! 세상 진지한 브리핑룸 바닥을 스크래처 삼아 유유히 돌아다니는 녀석! 어느덧 청와대 춘추관의 터주대감이었던 흑임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내 반려견의 속마음 탐구 시간, 왜 그러 개! 밖과 안의 온도차 때문에 고민이라는 토리네. 집에선 데면데면 엄마 껌딱지인 녀석이 밖에 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의 어깨를 올라탄다? 밖에선 엄마도 거부, 어깨가 넓은 제작진의 제안도 거절하고 오롯이 아빠 어깨만 고집한다고. 양봉농가. 사방에서 몰려드는 벌들을 사이로 바닥에 떨어진 벌들을 치료하는 이가 있었으니... 꿀벌 전문 수의사인 허주행 수의사다! 전국에 딱 두 명뿐이라는 꿀벌 전문 수의사.벌들의 질병을 사전 처단하지 못한다면 벌들의 생명은 물론 농작물 생산량 감소로 큰 피해를 끼친다고.▶ 나는 VETMAN이다 4 <꿀벌전문 수의사> : 전국에 딱 두 명! 꿀벌에게도 수의사가 있다? 꿀벌 전문 허주행 수의사▶ 어깨 타는 개 토리와 ‘야'한 강아지 빙댕이 : 속을 알 수 없는 견공들의 속마음 탐구 시간, 견심백과사전 왜 그러 개!

2026-06-04 07:46:45 +0000 UTC2026-06-04 08:54:31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1회

TV 동물농장 1071회

▶ 내가 1등할고‘양' : 순수한 얼굴을 가진 양들의 치열한 박치기 싸움! 과연 승자는?▶ 물트리버 가문의 소심쟁이 겨울이 : 물 좋아하기로 소문난 리트리버 가문에 태어난 물 공포증 겨울이평화로운 들판은 신나게 내달리는 세상 순둥한 외모의 양들! 그런데... 다짜고짜 서로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하는데... 번식철이 찾아오면서 수컷들의 서열 싸움이 한창이라는 것! 특히 기존 서열 1위 <버드>와 떠오르는 젊은 피 <송이>의 세력 싸움이 치열하다고... ▶ 느리게 산다 ② - 야옹이와 노부부 : 서로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준 느리게 산다 두 번째 이야기우연한 만남으로 반 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고양이와 노부부! 할머니는 본척만척 유독 할아버지를 따른다는 녀석! 할아버지가 계신 곳이라면 축사도 마다하지 않고 따라다닌다는데...수영은 물론 수상 레저를 즐기던 소문난 물트리버 봄이!! 3남매의 엄마가 되다?! 엄마 봄이를 쏙 빼닮은 여름, 가을, 겨울 삼남매! 모전자전이라더니 녀석들도 엄마인 봄이를 따라 시원한 강물로 뛰어들지만 첫째 겨울이는 주춤주춤 물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안절부절...

2026-06-04 06:39:01 +0000 UTC2026-06-04 07:46:45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7회

TV 동물농장 1077회

▶ <견심백과> 아이가 울면 왜 따라울개?▶ 얼굴을 잃어버린 개 <포천이>조이가 울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따라우는 쿠키의 알쏭달쏭 심리는?열흘 전, 실제일까 싶을 만큼 괴이한 몰골로 발견됐다는 개 한 마리... 야생동물이라 착각할 만큼 처참한 상태였▶ 마라도 고양이 구조 대작전천혜의 자연 경관과 다양하고 희귀한 해양 동식물이 존재한다는 천연보호구역 마라도! 그런 마라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살벌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는데... 마라도에 내리자마자 곳곳에서 눈에 띄는 고양이들! 사람이 오건 말건 사람 손에 몸까지 내어주는 개냥이는 물론, 가게 문턱이 닳도록 밥을 먹으러 찾아오는 녀석들만해도 무려 40마리 정도라는데!! 묘산묘해가 따로 없다! 하지만...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고양이들의 수가 점점 늘다보니 영역 다툼에서 밀려난 고양이들은 소각장에서 처참한 생활을 이어가는데다... 마라도에서 머물다 가는 여름 철새들의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 투입된 포획틀만 100여개에 달하는 초특급 프로젝트가 펼쳐진다!니가 슬프면... 나도 슬프개...! 아기 조이가 울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조이와 함께 운다는 쿠키!! 생전 하울링 한번 안하던 녀석이 벌써 1년째 이런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데... 쿠키의 알 수 없는 심리 파악을 위해 대한민국 명 배우들이 총출동해보지만 쿠키는 요지부동... 오로지 조이의 울음 소리에만 반응을 한다는 것!! 게다가 조이의 진짜 울음과 떼를 부릴 때 나오는 가짜 울음을 구별하기까지! 과연 쿠키는 정말 조이의 슬픔에 공감해주는 것일지!! 도대체 쿠키 너는 왜 따라 울개? 그 이유가 공개된다.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초특급 프로젝트!처참한 모습을 한 채 발견된 <포천이> 과연 녀석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026-06-04 05:29:49 +0000 UTC2026-06-04 06:39:01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076회

TV 동물농장 1076회

▶ 넝쿨 째 굴러들어온 멧돼지 사랑이 :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 사랑이와 아저씨의 특별한 시골 이야기3주 전, 들개에게 위협받고 있던 새끼 멧돼지를 구조한 뒤 사랑이란 이름까지 붙여주며 애지중지 돌보고 계신다는 박관범 씨! 사랑이를 위해 황금비율 식단 제조는 물론 따뜻한 방까지 내어주었고... 덕분에 사랑이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해져 관범 씨의 껌딱지가 되었다고!▶ 나는 VETMAN 이다 – 조류 전문 수의사 : 아름다운 새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아픔을 치료하는 조류 전문 수의사▶ 우린 느리게 산다 :할머니와 11마리 꼬물이 :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할머니의 천방지축 11마리 아기 고양이 육아일기화려한 깃털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가진 새들! 예쁘고 순하게만 보였던 새들에게 숨겨진 질병을 치료하는 노경수 수의사! 실내 생활을 하는 새들이 많아지면서 추락, 부딪힘, 화상 등 예상치 같은 예상치 못한 사고는 물론 탈장, 피부질환까지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조류 전문 수의사는 부족한 상황.50년째 캄캄한 어둠 속 세상에 살며 손끝으로 세상을 본다는 김옥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찾아온 11마리의 새끼 고양이! 식사 시간이 되면 손으로 아이들 밥을 챙겨준다. 그리고 11마리 새끼들의 엄마인 <진이>, <양이>에겐 생선구이도 아낌없이 나눠주며 살뜰히 고양이를 챙기는데...

2026-06-04 04:21:33 +0000 UTC2026-06-04 05:29:49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5회

TV 동물농장 1075회

▶ 길 가다~ 빼꼼! <땡구>의 정체는? : 6차선 도로 옆 펜스 사이로 빼꼼~빼꼼! 밀당의 고수, 너는 누구냐?!▶ 본넷 안 냥이 가족 : 움직이지 마! 한 달 동안 차를 못 쓰게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냥이 가족?!사라진 어치 부부를 대신해 어치 남매 <아돌이>와 <아순이>의 육아를 시작한 가족들! 탄생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고~ 비행 연습을 위해 든든한 서포트까지 마다하지 않는데~! 즐거운 친구가 되어주는 손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어치 남매의 수발을 도맡는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어치 남매에게 지극정성이다! 펜스 사이로 고개를 내민 강아지를 목격한 하영 씨. 그 후 <땡구>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몇달간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런 땡구는 도로 옆 펜스 자리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펜스 안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한다는데~!! 주택가 골목 사이, 차량 아래 틈새에서 나온 정체는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나비>! 남의 차에 찾아와 무려 한달 째 허락도 없이 입주했다는 나비 때문에 차주 유리 씨는 기가 막힐 지경이고, 더 큰 문제는 차 안에서 육아까지 하고 있다는 건데!!▶ 어치남매 <아돌&아순>과의 만남과 이별 : 탄생부터 방사까지. 두 달 동안 서로의 선물이 되어준 가족들과 어치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

2026-06-04 03:13:13 +0000 UTC2026-06-04 04:21:33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4회

TV 동물농장 1074회

▶ 우린 느리게 산다 – 나의 반려소 지축이 : 아저씨만의 특별한 반려소 <지축이>와의 감동 가득한 나날들돈암서원! 그곳에는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나타난 견공 <돌이>가 있다는데...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관리인 승례 씨의 껌딱지를 자처하지 않나~ 예절교육을 받으러 서원에 온 학생들의 인솔교사 및 조교의 역할도 착실히 수행하며 돈암서원에 유생이라 불리는 돌이!! 경기도의 한 유기동물보호센터, 낯선 사람의 곁으로 모여들기 바쁜 아이들도 여럿인데!! 연장자 포도와 꽃 미모의 모델이. 식탐 왕 서창이와 서창이의 곁을 따르는 달타냥. 수다쟁이 나비에 막내 검이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 녀석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꿈꾸는 고양이 :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잊고 묘생2막을 준비 중인 팔색조 고양이들!반려소 <지축이>는 아저씨의 소문난 껌딱지란다. 함께하는 산책이 소중한 일과인 둘은 이제 말보다 눈빛으로 더 통하는 사이인데... 아저씨가 남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마다 12년간 묵묵히 아저씨 곁을 지키며 ‘소'울메이트가 되어준 지축이! ▶ 돈암서원 아궁이의 비밀 : 백 년 넘은 돈암서원 아궁이를 철벽사수하는 <돌이>의 숨겨진 사연은?

2026-06-04 02:05:22 +0000 UTC2026-06-04 03:13:13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6회

TV 동물농장 1076회

▶ 넝쿨 째 굴러들어온 멧돼지 사랑이 : 갑자기 나타난 새끼 멧돼지 사랑이와 아저씨의 특별한 시골 이야기3주 전, 들개에게 위협받고 있던 새끼 멧돼지를 구조한 뒤 사랑이란 이름까지 붙여주며 애지중지 돌보고 계신다는 박관범 씨! 사랑이를 위해 황금비율 식단 제조는 물론 따뜻한 방까지 내어주었고... 덕분에 사랑이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해져 관범 씨의 껌딱지가 되었다고!화려한 깃털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가진 새들! 예쁘고 순하게만 보였던 새들에게 숨겨진 질병을 치료하는 노경수 수의사! 실내 생활을 하는 새들이 많아지면서 추락, 부딪힘, 화상 등 예상치 같은 예상치 못한 사고는 물론 탈장, 피부질환까지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조류 전문 수의사는 부족한 상황.▶ 우린 느리게 산다 :할머니와 11마리 꼬물이 :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할머니의 천방지축 11마리 아기 고양이 육아일기50년째 캄캄한 어둠 속 세상에 살며 손끝으로 세상을 본다는 김옥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찾아온 11마리의 새끼 고양이! 식사 시간이 되면 손으로 아이들 밥을 챙겨준다. 그리고 11마리 새끼들의 엄마인 <진이>, <양이>에겐 생선구이도 아낌없이 나눠주며 살뜰히 고양이를 챙기는데...▶ 나는 VETMAN 이다 – 조류 전문 수의사 : 아름다운 새들에게 숨겨진 다양한 아픔을 치료하는 조류 전문 수의사

2026-06-03 20:24:36 +0000 UTC2026-06-03 21:32:52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5회

TV 동물농장 1075회

▶ 어치남매 <아돌&아순>과의 만남과 이별 : 탄생부터 방사까지. 두 달 동안 서로의 선물이 되어준 가족들과 어치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 길 가다~ 빼꼼! <땡구>의 정체는? : 6차선 도로 옆 펜스 사이로 빼꼼~빼꼼! 밀당의 고수, 너는 누구냐?!펜스 사이로 고개를 내민 강아지를 목격한 하영 씨. 그 후 <땡구>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몇달간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런 땡구는 도로 옆 펜스 자리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펜스 안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한다는데~!! 사라진 어치 부부를 대신해 어치 남매 <아돌이>와 <아순이>의 육아를 시작한 가족들! 탄생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고~ 비행 연습을 위해 든든한 서포트까지 마다하지 않는데~! 즐거운 친구가 되어주는 손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어치 남매의 수발을 도맡는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어치 남매에게 지극정성이다! 주택가 골목 사이, 차량 아래 틈새에서 나온 정체는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나비>! 남의 차에 찾아와 무려 한달 째 허락도 없이 입주했다는 나비 때문에 차주 유리 씨는 기가 막힐 지경이고, 더 큰 문제는 차 안에서 육아까지 하고 있다는 건데!!▶ 본넷 안 냥이 가족 : 움직이지 마! 한 달 동안 차를 못 쓰게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냥이 가족?!

2026-06-03 19:16:16 +0000 UTC2026-06-03 20:24:36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074회

TV 동물농장 1074회

경기도의 한 유기동물보호센터, 낯선 사람의 곁으로 모여들기 바쁜 아이들도 여럿인데!! 연장자 포도와 꽃 미모의 모델이. 식탐 왕 서창이와 서창이의 곁을 따르는 달타냥. 수다쟁이 나비에 막내 검이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사람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 녀석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돈암서원 아궁이의 비밀 : 백 년 넘은 돈암서원 아궁이를 철벽사수하는 <돌이>의 숨겨진 사연은?▶ 우린 느리게 산다 – 나의 반려소 지축이 : 아저씨만의 특별한 반려소 <지축이>와의 감동 가득한 나날들▶ 꿈꾸는 고양이 :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잊고 묘생2막을 준비 중인 팔색조 고양이들!반려소 <지축이>는 아저씨의 소문난 껌딱지란다. 함께하는 산책이 소중한 일과인 둘은 이제 말보다 눈빛으로 더 통하는 사이인데... 아저씨가 남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마다 12년간 묵묵히 아저씨 곁을 지키며 ‘소'울메이트가 되어준 지축이! 돈암서원! 그곳에는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나타난 견공 <돌이>가 있다는데...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관리인 승례 씨의 껌딱지를 자처하지 않나~ 예절교육을 받으러 서원에 온 학생들의 인솔교사 및 조교의 역할도 착실히 수행하며 돈암서원에 유생이라 불리는 돌이!!

2026-06-03 18:08:25 +0000 UTC2026-06-03 19:16:16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3회

TV 동물농장 1073회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통해 태어나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등원했던 오골계 삐삐. 하루도 빠짐없이 등원했던 삐삐가 방학을 맞이해 유치원을 쉬고 있다는데...그런데 삐삐 옆으로 조그만 아이들이 생겼다? 무정란만 낳던 암탉 삐삐가 어떻게 두 마리의 새끼를 낳고 키우게 된걸까? 바다의 인어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 자랑스런 제주 해녀들 중 이 마을 가장 물질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삼촌으로 불리는 김옥자 할머니. 할머니 옆에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숫달이가 있었는데! 배가 고파도 할머니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보채지 않고 고분고분 꼬리까지 흔들며 얌전히 기다리는 녀석~!레트리버 덕선이가 수년 째 길고양이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덕선이에게 다가온 길고양이 두 마리! 아주 애교를 부리고, 사랑을 퍼붓는 길고양이 두 마리 까망이와 베르. 유독 덕선이에게만 엄청난 사랑을 보여준다는데... ▶ 덕선이와 까망 & 베르 : 레트리버 덕선이 바라기 길 고양이 까망이와 베르, 그 사연은?▶ 우린 느리게 산다 – 해녀와 노견 : 해녀 삼촌 김옥자 할머니와 노견 껌딱지 숫달이의 마지막 블루스!▶ 오골계 삐삐의 특별한 육아기! : 매일 가던 유치원도 잠시 쉬며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오골계 삐삐!

2026-06-03 17:00:37 +0000 UTC2026-06-03 18:08:25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2회

TV 동물농장 1072회

내 반려견의 속마음 탐구 시간, 왜 그러 개! 밖과 안의 온도차 때문에 고민이라는 토리네. 집에선 데면데면 엄마 껌딱지인 녀석이 밖에 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빠의 어깨를 올라탄다? 밖에선 엄마도 거부, 어깨가 넓은 제작진의 제안도 거절하고 오롯이 아빠 어깨만 고집한다고. ▶ 고양이 흑임자 : 청와대 춘추관 터주대감 고양이 흑임자는 어디로?양봉농가. 사방에서 몰려드는 벌들을 사이로 바닥에 떨어진 벌들을 치료하는 이가 있었으니... 꿀벌 전문 수의사인 허주행 수의사다! 전국에 딱 두 명뿐이라는 꿀벌 전문 수의사.벌들의 질병을 사전 처단하지 못한다면 벌들의 생명은 물론 농작물 생산량 감소로 큰 피해를 끼친다고.▶ 나는 VETMAN이다 4 <꿀벌전문 수의사> : 전국에 딱 두 명! 꿀벌에게도 수의사가 있다? 꿀벌 전문 허주행 수의사▶ 어깨 타는 개 토리와 ‘야'한 강아지 빙댕이 : 속을 알 수 없는 견공들의 속마음 탐구 시간, 견심백과사전 왜 그러 개! 갑자기 청와대 춘추관에 나타나 모두를 홀려버린 매력덩어리 길고양이 흑임자! 세상 진지한 브리핑룸 바닥을 스크래처 삼아 유유히 돌아다니는 녀석! 어느덧 청와대 춘추관의 터주대감이었던 흑임자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2026-06-03 15:52:51 +0000 UTC2026-06-03 17:00:37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071회

TV 동물농장 1071회

▶ 물트리버 가문의 소심쟁이 겨울이 : 물 좋아하기로 소문난 리트리버 가문에 태어난 물 공포증 겨울이평화로운 들판은 신나게 내달리는 세상 순둥한 외모의 양들! 그런데... 다짜고짜 서로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하는데... 번식철이 찾아오면서 수컷들의 서열 싸움이 한창이라는 것! 특히 기존 서열 1위 <버드>와 떠오르는 젊은 피 <송이>의 세력 싸움이 치열하다고... 수영은 물론 수상 레저를 즐기던 소문난 물트리버 봄이!! 3남매의 엄마가 되다?! 엄마 봄이를 쏙 빼닮은 여름, 가을, 겨울 삼남매! 모전자전이라더니 녀석들도 엄마인 봄이를 따라 시원한 강물로 뛰어들지만 첫째 겨울이는 주춤주춤 물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안절부절... ▶ 내가 1등할고‘양' : 순수한 얼굴을 가진 양들의 치열한 박치기 싸움! 과연 승자는?우연한 만남으로 반 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고양이와 노부부! 할머니는 본척만척 유독 할아버지를 따른다는 녀석! 할아버지가 계신 곳이라면 축사도 마다하지 않고 따라다닌다는데...▶ 느리게 산다 ② - 야옹이와 노부부 : 서로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준 느리게 산다 두 번째 이야기

2026-06-03 14:45:07 +0000 UTC2026-06-03 15:52:51 +0000 UTC(1h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