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3 68회
직업군인 출신 고민녀 아버지의 우렁찬 말투에 겁먹고 또또또 눈물!!! 그만큼 순수한 차은우 눈망울에 끌려 8개월 째 사내연애중인 고민녀♡ 그 후로도 1일 1눈물을 시전하는 남친은 회사 공식 울보로 정평이 나고, 그토록 고대하던 ‘결정적 복수'를 행하고 만다...! 과연 남친이 흘린 눈물에 숨겨진 진실은? 그렇다. 남친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습관적 울보'였던 것!! 그러던 어느 날, 커플링을 끼워주며 프러포즈를 하는 남친. 결국 퇴사를 결심하더니 쇼핑몰 운영에 도전하겠단다. 그.런.데, 주식으로 쇼핑몰 창업 자금 불리려다가 낭패 봤다며 눈물! <드라마 – 복수는 (너와) 나의 것> 스물여섯 살이 된 지금 재결합 하게 된 것. 이들의 ‘갑을 연애'에는 이유가 있었다는데...! 남친이 친구와 나눈 톡에서 그의 사악한 반전이 드러났다..!! 그 순간 고민녀는 이유도 모른 채 차였던 과거의 비참함이 떠오르고 고민녀는 과거에 남친에게 당한 수모를 갑질로 되갚아 주리라 결심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도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맘 여린 남친이지만 고민녀 도움으로 겨우 연 쇼핑몰 매출이 부실하다며 또 눈물!! 과거 스무 살 시절, 단번에 명문대에 붙은 남친에게 재수생 고민녀는 뻥 차였고, 심지어 고민녀의 깜짝 생일 파티를 해주던 순간에도, 본인이 더 감동받아 눈물 콧물을 쏟기까지! 남친의 여리디 여린 유리 멘탈에 고민녀도 속이 상하던 때, 그러자 고민녀에매번 무리한 요구에 웃음으로 답하고, 고민녀에게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진심으로 고민녀를 위하는 남친의 행동에 고민녀는 점점 남친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남친을 쥐락펴락하는 고민녀와 이상할 정도로 쩔쩔매는 남친?!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혼내는 상사 앞에서 펑펑 눈물을 쏟았다는 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