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0회
영어부터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까지 온갖 외국어가 적혀있다. 무려 18년째! 8개 국어를 공부하는 최안남(79세) 할아버지가 있다.한 우물만 지독하게 판다? 주인공 우혁성(69세) 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 집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주인공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든 공예품들이 있다.▶ 8개 국어 할아버지 [경기도 남양주시] 내 나이가 어때서 ~ 8개 국어 공부하는 할아버지!인천의 계양산. 등산로 입구에 놓인 자전거와, 손잡이에 걸린 신발 한 켤레를 발견했는데. 등산객들의 목격담을 바탕으로 산길을 오르다 만난 한 할아버지. 그런데 '맨발'이다!▶ 나무 공예 꽉꽉집 [충청남도 공주시] 난 한 우물만 판다! 나무 공예에 빠진 사나이 ▶ 88세 맨발 마라토너 [인천광역시] 열정을 신고 달리는 맨발의 청춘농구 천재? 작은 키의 아이가 금방 볼을 튕기더니 날렵한 속도를 유지한 채 자유자재로 공을 가지고 논다?! 8세 농구 신동, 이예건 군이 주인공.▶ 8세 농구 신동 [경상북도 경산시] 농구계의 떠오르는 샛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