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24회
광영 씨가 멀리 날려 보내도 이름을 부르면 금세 옆으로 오는 구구가 바로 특별한 꿩이다.주인공 송순자(67세) 씨. 영어 인사부터 날리는 주인공?! 집안에는 빽빽하게 영어 문장들이 뒤덮고 있었는데!2. 제주도 오름 의문의 형체 :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영상에서,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한 여자가 포착됐다▶ 애완꿩 나타났꿩[경상북도 문경시] 둘도없는 내친구 꿩 '구구'나무를 태워 그린 우드버닝화, 양손 없이 나무에 그림을 그리는 우드버닝화가 박윤경(54) 씨를 만나보자.▶ 미스터리 X-File [경기도 수원시,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북도 문경시] 보는 순간 의문에 빠지는 미스터리 X-File1. 공원 수묵화 : 수원, 벽에 그려진 멋진 수묵화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런데 특이한 점은, 30~40m 정도 되는 벽면 중 딱 한 군데에만 그림이 그려져 있다! ▶ 67세 영어 공부왕 할매 [경기도 부천시] 영어와 사랑에 빠진 여자3. 산속 연기 미스터리 : 큰 산불이 난 것처럼 활활 타오르다가도, 점차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모습. ▶ 손발 없는 우드버닝 화가 [경기도 수원시] 특별하기에 더 찬란한, 의지의 우드버닝 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