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5회
물속을 보지도 않고 손만 움직여 잡은 다슬기가 주머니 한가득! 빛조차 느낄 수 없는 시각장애 1급의 눈으로 누구보다 신나게 다슬기를 잡는 손정란(57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허공을 향해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는 소년은 남다른 실력으로 대회만 나갔다하면 1등이라는 주인공, 태권도 자유품새 능력자 ‘이진호(18세)'군이다.성남, 선물로 내민 시계를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는 오늘의 주인공! 벽시계에 푹 빠져, 사랑까지 바치는 29개월 한재희 군이다.도심 한복판의 어느 다리 밑. 그곳에서 몇 겹의 이불을 포개 만든 잠자리와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살림살이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리고 한참을 기다리던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1년간 다리 밑에서 살고 있다는 권승일(62세) 씨.▶ 벽시계 베이비 [경기도 성남시] 벽시계에 푹 빠진 29개월 베이비 ▶ 자유 품새 세계 1위 [경기도 파주시] 월드클래스 발차기 소년▶ 다슬기 잡는 여인 [전라남도 화순군] 다슬기 잡는 금손▶ 50년 떠돌이 男 [서울특별시] 다리 밑에 사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