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6회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팔꿈치로 박수를 친다는 오유승(9세) 군!두 번째 주인공은, 남들보다 ‘가마'가 많아도 너~무 많다는 정우성(3세) 군! 술은 마시지도 않고, 병뚜껑만 만지작거린다…?! 자세히 보니, 병뚜껑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별난 도구로 그림을 그리는 이색 화가, 곽석경(57세) 씨가 주인공이다.용문산, 어둠 속에서 길잡이가 되어준 고마운 생명의 은인이 있었다. 그리고 생명의 은인을 만나기 위해 용문산을 다시 찾은 제보자. 그 앞에 나타난 것은 하얀 진돗개, 백구?! ▶ 상원사 안내견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의 명물, 나만 따라오'개'▶ <S-File : 인체의 비밀> [부산광역시/경기도 의정부시] 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별별 도구 화가 [경기도 용인시] 장인이 무엇을 가리랴! 온갖 도구로 그려내는 별난 그림들▶ 달력 미스터리 [경상북도 경주시] 산속에 존재하는 달력 산속에 매일 날짜가 바뀌는 달력이 있다? 매일 해가 뜨면 숫자도 바뀌어 있으니, 백발의 노인이다, 아픈 사람의 소원 달력이다, 소문만 무성한 상황. 주인공은 산에서 40분 거리에 산다는 백종석(76세)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