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412회
요한 덕에 한숨에 높이 달린 코코넛까지 도달한 이영표! 국가대표 출신! 두 사람의 찰떡 호흡 대공개!집짓기를 마친 병만족! 어트랙션 도장 깨기에 도전하는데! 시종일관 콩트 케미를 보여주며 선녀와 나무꾼 팀을 결성한 송진우와 이채영!- 정글의 법칙 412회 -미션 도전을 위해 호기롭게 출격하는 두 사람! 저세상 텐션 콤비답게 탐사 초입부터 험한 정글 숲길을 당차게 헤쳐나가는데! 그때! 갑자기 소리치며 달려온 카메라 감독님?! 순식간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이영표X김요한, 국가대표 클라쓰 대폭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으로 FC 코코넛 결성?!▶ 진우&채영에게 생긴 긴급상황! 과연 무슨 일이?!의욕에 불타 막대기로 코코넛을 떨어뜨리려는 이영표! 하지만 너무 높아 잘 닿지 않는데...그.러.나! 병만족에겐 고공 플레이가 가능한 2m 장신 김요한이 있다! 영표를 도와주기 위해 기꺼이 목마를 태워주는 김요한! 문어 도장 미션에 실패한 김요한X이영표X러블리즈 예인X노우진!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FC 코코넛 결성! 코코넛 탐사에 나서는데...매의 눈으로 살피던 네 사람이 발견한 높은 위치에 있는 코코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