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6회
▶ 왜가리야 왜 훔쳐가니? [경상남도 창원시] 도심 한복판 미꾸라지를 매일 훔쳐 먹는 왜가리. ▶ 초정밀! 볼펜 추상화 [경기도 수원시] 볼펜으로 초정밀 추상화 그리는 아주머니 ▶ 막장 거위 가족 [경상북도 봉화군] 이루어질 수 없는 암거위와 수토끼의 금지된 사랑.▶ 9살 볼링 신동 [경상남도 거창군] 자유자재로 공을 굴리는 볼링 신동거위 부부의 사랑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토끼?! 일편단심 거순이(거위) 뒤만 쫓아다니는 토돌이(토끼)가 주인공이다.거실에 걸려있는 세밀한 그림들이 모두 펜으로만 그렸다는 것! 초정밀 볼펜 화가 소선유(55세)씨가 주인공이다. 새 한 마리, 건강원 앞 미꾸라지 대야에서 미꾸라지를 잽싸게 입에 물더니 맛있게 꿀꺽 삼켜먹는데. 배가 찰 때까지 식사하고 유유히 날아가 버린 새가 주인공이다. 볼링, 단번에 스트라이크를 치는 아이! 그것도 연속으로 친다?! 굴렸다 하면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볼링 신동 신지효(9세) 군이 주인공이다.




















